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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랙스 배리어를 사용한 무안경식 휴대용 3차원 디스플레이의 수평위치에 따른 크로스톡 및 3차원 시각 피로의 측정과 모형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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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럴랙스 배리어를 사용한 무안경식 휴대용 3차원 디스플레이의 수평위치에 따른 크로스톡 및 3차원 시각 피로의 측정과 모형 구축
저자명
박종진,김신우,이형철,Park. JongJin,Kim. ShinWoo,Li. Hyung-Chul O.
간행물명
방송공학회논문지
권/호정보
2014년|19권 2호|pp.215-226 (12 pages)
발행정보
한국방송공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3D 기술은 초기의 붐 이후 점차 느리게 확산되고 있다. 그 원인 중 하나로 현재 3D 입체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주로 안경을 사용하며 그 때문에 사용 환경이 제한적이라는 점을 들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본 연구에서는 기존에 주로 연구되었던 안경식 디스플레이가 아닌 휴대용 무안경식 3D 디스플레이를 대상으로 기존에 잘 연구되지 않았던 지각적 크로스톡과 입체 시각 피로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모형화 하였다. 그 결과 휴대용 무안경식 3D 디스플레이의 수평 위치에 따라 지각되는 크로스톡이 체계적으로 변화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측정된 크로스톡은 화면 중심부에서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좌/우측으로 이동함에 따라 급격하게 증가하는 현상을 보였으며, 이런 변화 경향성은 입체 시각 피로 및 불편감 측정 과정에서도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무안경식 디스플레이를 설계하고 평가하는 과정에서 지각적 요소를 고려하는 것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기타언어초록

The 3D technology has been spread slowly and the reason would be attributed to the fact that most commercialized 3D displays require 3D glasses. There have been various researches on human factors of glass type 3D display. In this study we measured and modeled crosstalk as well as 3D visual fatigue induced by mobile glassless 3D display. Crosstalk as well as visual fatigue varied depending on horizontal position of the 3D mobile display. Measured crosstalk was relative low around the center of the display and it increased at the side of the display. Similar results were found in the measurement of 3D visual fatigue and discomfort. These results imply that human factors should be considered in the process of design and evaluation of mobile 3D displ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