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갈조류 첨가 사료로 식이한 산란계 계란의 품질 특성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갈조류 첨가 사료로 식이한 산란계 계란의 품질 특성
저자명
조길석,Jo. Kil-Suk
간행물명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
권/호정보
2014년|21권 2호|pp.294-300 (7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미역, 다시마, 톳 등 갈조류 3종이 산란계의 계란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기존의 양계사료(대조구)에 미역(A처리구), 다시마(B처리구), 톳(C처리구)을 각각 10% 첨가하여 8주간 사육한 후 생산된 계란의 표면색깔, fucoxanthin, 무기질, 지방산 조성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갈조류 첨가에 의해 난황의 표면색깔은 적갈색으로 변화하는 경향이었고, 미역을 첨가한 A처리구가 가장 크게 일어났다. Fucoxanthin 함량은 원료 갈조류에서 21.3~34.8 mg%로 검출되었으나, 난황으로 이행되었다고 확인할 수는 없었다. 무기질 함량으로 Ca은 300.2 mg%에서 328.2~391.2 mg%로, Fe는 4.5 mg%에서 4.9~6.3 mg%로, Na은 2.5 mg%에서 88.2~99.7 mg%로, K는 350.8 mg%에서 402.2~450.5 mg%로 증가하는 경향이었으나, P는 199.4 mg%에서 110.5~149.5 mg%로 감소하는 경향으로 나타났다. 총 무기질 함량은 톳이 첨가된 C처리구에서 1,155.1 mg%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지방산 조성으로 포화지방산은 38.3%에서 30.4~32.1%로 감소하고 불포화지방산은 61.5%에서 68.1~69.6%로 증가하였는데, 다가 불포화지방산에서 현저하게 증가하는 경향이었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was performed to determine the effect of brown algae on the egg quality of laying hens fed a non-supplemented diet (Control) and a diet supplemented with 10% Undaria pinnatifida (A), Laminaria religiosa (B), and Hijikia fusiforme (C), respectively. Isa Brown (28 weeks old) were raised for 8 weeks. The darkness, redness, and blueness of the egg yolks increased with the addition of brown algae, expecially Undaria pinnatifida (A). The fucoxanthin contents were observed to be only 21.3-34.8 mg% level in the brown algae but they were nearly traced in the egg yolks. Among the analyzed minerals, the Ca, Fe, K contents increased to 391.2, 6.3, and 450.5 mg%, respectively, but the amount of P was reduced to 110.5 mg%. The total mineral contents were higher in the egg yolk with Hijikia fusiforme (C) (1,155.1 mg%) than with any other supplement. The brown algae diet reduced the saturated fatty acid level from 38.3 to 32.1% but increased the unsaturated fatty acid level from 61.5 to 69.6% owing to the rise of the level of polyunsaturated fatty aci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