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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중독자의 외상경험이 음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스트레스대처방식의 매개효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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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코올중독자의 외상경험이 음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스트레스대처방식의 매개효과 중심으로
저자명
우재희,Woo. Jea-Hee
간행물명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권/호정보
2014년|14권 10호|pp.180-188 (9 pages)
발행정보
한국콘텐츠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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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는 외상경험이 있는 알코올중독자들의 외상경험과 음주기대간의 관계를 살펴보고 두 변수 간에 영향을 미치는 스트레스대처방식의 매개역할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분석결과 연령, 최종학력, 단주경험, 단주모임참여, 병식인지가 통제된 상황에서 알코올중독자의 외상경험이 음주기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스트레스대처방식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스트레스대처의 매개효과가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나 가설이 지지되었다. 변수의 경로는 알코올중독자의 외상경험이 높을수록 스트레스대처방식이 낮았고(${eta}=-.328$, p<.001), 스트레스대처방식이 높을수록 음주기대가 낮았으며(${eta}=-.532$, p<.001), 외상경험이 높을수록 음주기대가 높은 것(${eta}=.408$, p<.001)으로 나타났다. 통제변수 중에서는 연령이 높을수록 음주에 대한 기대가 높고(${eta}=.153$, p<.01), 단주경험이 많을수록 음주기대가 낮았다(${eta}=.156$, p<.05). 스트레스대처방식의 매개효과의 유의성을 살펴본 결과, 외상경험이 스트레스 대처방식을 거쳐 음주기대에 미치는 간접효과의 크기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알코올중독자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적 방안과 함의를 제시하였다.

기타언어초록

This study examined to test the role of stress coping skills as mediators in the traumatic experiences and drinking anticipation among alcoholics. Subject in this study consisted of 220 alcoholics who aged 18 years and over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Data were collected by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s.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was rested by AMOS 18.0.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raumatic experiences - drinking anticipation(${eta}=.408$, p<.001), traumatic experiences - stress coping skills(${eta}=-.328$, p<.001) and stress coping skills - drinking anticipation(${eta}=-.532$, p<.001) of alcoholics did show the direct relationship. Second, stress coping skills worked as mediators between traumatic experiences and drinking anticipation.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se findings were discussed, and directions for future studies were also prop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