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시설 이용 청소년의 위험요인이 비행행동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
- ㆍ 저자명
- 박선아,이미림,최재영,Park. Sun-Ah,Lee. Mi-Rim,Choi. Jae-Young
- ㆍ 간행물명
-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 ㆍ 권/호정보
- 2014년|14권 10호|pp.539-550 (12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콘텐츠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본 연구는 복지시설 청소년의 위험요인이 청소년의 비행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고, 한편 청소년의 위험요인과 비행행동 사이에 자아탄력성이 매개역할을 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개인적 위험요인과 자아탄력성이 청소년 비행행동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었고, 둘째, 학교 환경위험요인과 자아탄력성도 청소년 비행행동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셋째, 자아탄력성이 개인적 위험요인과 청소년 비행행동간의 부분매개효과 있는 것뿐만 아니라 역시 학교 환경위험요인과 청소년 비행행동 간에서도 부분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연구결과처럼 자아탄력성은 청소년 위험요인과 청소년 비행행동 간의 완충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위험요인 상황에 놓여 있는 청소년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자아탄력성을 가진 청소년이라면 어느 정도 비행행동을 줄일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whether ego-resilience shows mediating effects between risk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 The data was conducted by using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correlations among variables of risk factors and ego-resilience on subordinate variable of Juvenile Delinquency were significant. Second, the personal risk factors and ego-resilience have a significant influence on Juvenile Delinquency, and ego-resilience showed mediating effects between the personal risk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 Third, school related risk factors and ego-resilience have a significant influence on Juvenile Delinquency, and ego-resilience showed mediating effects between school related factors and Juvenile Delinqu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