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과학을 대신하는 신화적 상상력 : 브랜드 내러티브와 신화적 원형의 적용 가능성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과학을 대신하는 신화적 상상력 : 브랜드 내러티브와 신화적 원형의 적용 가능성
  • Science or Mythology? A Discussion of the Mytho-archetypal Approach to Brand Narrative
저자명
김봉현
간행물명
광고PR실학연구KCI
권/호정보
2016년|9권 4호(통권25호)|pp.62-96 (35 pages)
발행정보
한국광고PR실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7MB)
주제분야
사회과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차별적인 브랜드 내러티브(brand narrative) 구축을 위한 신화적 원형 (mytho-archetypes)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 개념적 심층 논의와 탐색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다음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자 한다. 첫째, 신화적 영역으로서의 인간 의 무의식과 원형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둘째, 인간 속성의 집합적인 꿈, 본능적인 열망, 느낌, 그리고 사고의 패턴을 대변하는 신화와 신화적 원형, 그리고 스토리와의 관계를 살 펴보고자 한다. 세 번째는 브랜드 내러티브에서의 신화적 원형이 가지는 의미와 연관성에 대한 논의를 통해 적용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검토하고, 마지막으로 브랜드 내러티브 구축 에 신화적 원형을 적용함에 있어 고려해야 할 요소들과 관련한 가설적 기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potential power of the mythical archetypes to build a brand narrative in advertising. To do so, the paper explores the origin of the Jungian archetypal psychology as a theoretical orientation and reviews the relationship between a collective unconscious and archetypes as a mythical realm. A potential application of mytho-archetypes in building a brand narrative is also examined. This article concludes with suggestions of a hypothetical framework to implement concepts and principles to build brand narrative that are based in archetypal psychology and mythology.

목차

서론
신화적 영역으로서의 무의식과 원형
신화, 신화적 상징 혹은 원형, 그리고 스토리
브랜드 내러티브와 신화적 원형의 적용 가능성
브랜드 내러티브의 신화적 원형 적용 시 고려할 요소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구매하기 (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