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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주회사의 가치와 성공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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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지주회사의 가치와 성공조건
저자명
손수정,정장훈,임채윤
간행물명
STEPI Insight
권/호정보
2014년|2014호(통권8호)|pp.1-26 (26 pages)
발행정보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
주제분야
사회과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공연구기관에서 창출되는 지식재(knowledge asset)의 경제재(economic asset) 전환을 통해 공공R&D 생산성 제고 및 R&D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기술지주회사는 실험실과 시장을 연계하는 연결구간, 부가가치 창출의 허브, 효율적 자원 활용의 플랫폼 기능을 전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주체이다. R&D 인력과 성과를 보유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사업화 성과 제고를 위한 모델로서 기술지주회사가 도입되어, 자회사를 통한 수익창출을 유도해야 한다. 현재 국내 기술지주회사는 2008년 9월 국내1호 '한양대 기술지주회사'를 시작으로 2013년 12월 기준 26개의 기술지주회사(4년제 대학 기준 31개 대학 참여, 10.7% 참여율), 146개 자회사를 설립했다. 이들의 초기자본금은 평균 18.3억원이며 2013년 4분기 기준 자본금은 평균 31.2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 매출액은 2009년 23억원에서 2012년 기준 320억원으로 성장하였다. 그러나 인큐베이션 기능 부족으로 인해 자회사의 사업화 성과가 한계에 직면했다. 적정기술 발굴, 사업성 검증, 시제품 제작, 비즈니스 모델 설계 등의 '사전적 인큐베이션' 과정이 필요하지만, 재원 및 인식의 한계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자회사 설립 이후 연구진과의 지속적인 교류, 양산화 및 마케팅 지원 등의 '사후적 인큐베이션' 과정이 필요하지만, 관련 센터 등의 연계 활용에도 한계가 있다. 그리고 기관 내 사업화 관련 조직들(산학협력단, TLO, 기술지주회사, 보육센터 등) 간의 관계 및 역할 구분도 모호하며, 사업화 전용으로 활용 가능한 재원의 부족 및 비효율적 규제도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기술지주회사의 선진 요인 및 나아갈 방향을 아래와 같이 제시하고자 한다. [과제 1] 기술지주회사의 인큐베이팅 기능 강화 [과제 2] 공공R&D 성과의 사업화 허브로서 권한과 책임을 갖는 위상 정립 [과제 3] 기술지주회사의 사업화 재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