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치료사가 지각한 주관적 삶의 질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Subjective Quality of Life Perceived by Music Therapists
- ㆍ 저자명
- 김영신
- ㆍ 간행물명
- 한국음악치료학회지KCI
- ㆍ 권/호정보
- 2017년|19권 1호(통권36호)|pp.29-52 (2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음악치료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1MB)
- ㆍ 주제분야
- 심리학
이 연구는 음악치료사들이 지각하는 삶의 본질과 의미를 탐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행되었 다. 이 연구의 참여자들은 모두 6명으로 한국음악치료학회 1급자격증을 취득하고 음악치료 임상을 시작한 지 4년 이상인 자로 구성되었다. 연구 결과 Giorgi의 분석방법에 따라 연구 자가 도출한 의미단위는 293개이고 이를 바탕으로 공통적인 경험의 본질이라고 판단되는 34개의 하위구성요소와 7개의 구성요소가 도출되었다. 7개의 구성요소는 <음악치료 직무의 선택>, <음악치료 전문가로서 느끼는 보람과 소득>, <음악치료 전문가로서 느끼는 어려움과 대처방안>, <더 깊은 전문성으로 전환>, <개인적 삶에서 느끼는 만족과 갈등>, <삶의 질 향 상을 위한 개인적 노력>, <인생의 가치관을 구현하는 장으로서 음악치료사 삶에 대한 만 족>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한국에 음악치료가 도입된 지 20주년이 된 시점에 음악치료 사들의 전반적 삶을 성찰하고 치료사 개인의 삶의 질 관리의 필요성을 파악하는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music therapist’s subjective quality of life
and explore its meaning. The participants were six professional music therapists certified
by the Korean Music Therapy Association and all of them had at least 4 year clinical
experiences and longer. As a result of using the phenomelogical method of Giorgi, 293
meaning units were generated. Based on them, 34 subcategories and 7 categories were
identified. These were
연구방법 연구결과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