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혁신학교, 어떻게 그들만의 리그가 되었나” 토론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혁신학교, 어떻게 그들만의 리그가 되었나” 토론
저자명
박대권
간행물명
한국교육사회학회 학술대회자료집
권/호정보
2015년|(통권59호)|pp.135-138 (4 pages)
발행정보
한국교육사회학회|한국
파일정보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3MB)
주제분야
교육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양정호의 발표문은 혁신학교의 운영상황, 재정지원의 쟁점, 성과 등을 다 루고 있다. 2009년 경기도에서 시작된 혁신학교는 13개로 출발했지만, 2014년 기준으 로 서울,광주, 경기, 전북, 전남, 강원에 585개에 이르르고 있다 (바른사회시 민회의 2014, 3쪽 참조). 혁신학교의 원조격인 경기도가 285개로 거의 절반 에 이르르고, 전북이 101개, 서울이 67개로 그 뒤를 따르고 있다. 혁신학교에 대한 총평은 교사와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다는 긍정적인 측면과 학생들의 기초학력수준 미달 비율이 높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공존한다 (나민주, 2013, 4쪽 참조).

구매하기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