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의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옛이야기>
in the Perspective of the 21st Century
- ㆍ 저자명
- 이민수,김형민
- ㆍ 간행물명
-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 ㆍ 권/호정보
- 2012년|2권 1호(통권3호)|pp.1-10 (5 pages)
- ㆍ 발행정보
-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9MB)
- ㆍ 주제분야
- 사회과학
그림형제의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옛이야기>은 출간 이후 200여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독일 은 물론 여전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1세기에 들어와서는 독자층은 더욱 넓어져서 이 책은 아동의 전유물이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다양한 각도에서 좋은 읽을거리가 되고 있다. 200여년 의 세월 동안 생명을 잃지 않고 있는 작가들에게 창작의 씨앗이 되고 있는 그림형제의 <어린이와 가 정을 위한 옛이야기>의 탄생사와 변천사를 시대사와 사회사 속에서 살펴본다. 그리고 <어린이와 가정 을 위한 옛이야기>가 21세기에 어떤 영향력을 갖는 지도 짚어본다.
Children’s and Household Tales (German: Kinder- und Hausmärchen) which is commonly known as Grimm’s Fairy Tales) was first published in 1812 by Brothers Grimm (German: Die Brüder Grimm). Since then it has been loved by the readers around the world. By the 21st century it has a wider range of readership. It is no longer the preserve of children. It also serve as a good reading for adults. This paper deals with the history of this book which has still supplied a creative seed to us without losing vital forces. In addition, the influence of Children’s and Household Tales on the 21st century is addressed in multidirectional manner.
1. 들어가는 말: Märchen이란 무엇인가? 2. 왜 19세기 초에 메르헨이 독일에서 관심의 대상되었는가? 3. KHM은 그림형제가 의도한 대로 순수 게르만의 이야기 모음집인가? 4. KHM의 독자층은 어른인가 어린이인가? 5. KHM은 어른을 위한 책에서 아동의 도서로 변모하면서 어떤 변화과정을 겪는가? 6. 결론: KHM은 21세기에도 의미가 있는가?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