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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생의 해부학 사체실습 전후 영적안녕과죽음에 대한 태도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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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대학생의 해부학 사체실습 전후 영적안녕과죽음에 대한 태도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the Spiritual Well-being and Attitudes to Death in Nursing Students after Anatomy Cadaver Practice
저자명
이미련
간행물명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권/호정보
2015년|5권 4호(통권12호)|pp.287-295 (9 pages)
발행정보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3MB)
주제분야
사회과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대학생의 해부학 사체실습 전후 영적안녕과 죽음에 대한 태도를 파악하는 것이다. 연구설계는 단일군 전후설계의 유사실험연구로, 연구기간은 2012년 5월 1일부터 7월 2일까지 였으며 대상자는 경상남도 G시에 소재하는 K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 학생 87명이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 백분율, t-test, ANOVA, paired t-test로 분석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대상자의 영적안녕은 성별과 종교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또한 해부학 사체실습 후 영적안 녕 정도는 사전사후 검증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나, 죽음에 대한 태도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해부학 사체실습은 간호대학생의 영적안녕 정도를 유의하게 증가시켜 영적안녕 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영문초록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on the spiritual well-being and attitudes to death in nursing students after anatomy cadaver practice. The study was one group pretest-posttest design. Participants for the study were 87 nursing students. Anatomy cadaver practice was performed for 3 hours, 2 times. Data were analyzed using t-test, ANOVA and paired t-test with SPSS/WIN 14.0 program. Nursing students after anatomy cadaver practice had higher spiritual well-being, which was significantly different. but, attitudes to death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Anatomy cadaver practice should be considered as a method that can significantly increase spiritual well-being in nursing students.

목차

1. 서론
2. 연구방법
3. 연구결과
4. 결론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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