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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시험불안에 따른 대처전략과 고카페인 음료의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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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의 시험불안에 따른 대처전략과 고카페인 음료의 섭취
  • The Coping and the High-Caffeinated Drink Consumption according to Test Anxiety in College Students
저자명
이송흔,강미경
간행물명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권/호정보
2017년|7권 8호(통권34호)|pp.727-739 (13 pages)
발행정보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4MB)
주제분야
사회과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대학생의 시험불안 및 대처 유형과 고카페인 음료의 섭취량을 파악하고 시험불안의 정 도에 따른 대처유형과 고카페인 음료 섭취량의 차이를 파악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2013 년 11월 1일에서 12월 2일까지 K시 소재의 대학에서 전공과 무관하게 연구 참여에 동의한 대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최종적으로 291부를 분석하였다. SPSS 18.0 통계 프로그램의 t-test,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를 이용하여 대상자의 성별 및 시험불안에 따른 고카페인 음료 의 섭취량 및 대처유형의 차이를 알아보고 세 변수의 관계를 파악하였다. 분석 결과, 대상자의 시험 불안 평균 점수는 50.61(16.39)점이었고, 시험기간에 마시는 고카페인 음료는 하루 1.49(0.749)개이며 성별에 따른 차이는 없었다. 대처유형은 문제해결 중심 대처가 23.09(4.61)점, 사회적 지지추구 22.74(4.83)점, 회피 22.64(5.14)점 순으로 높았으며 이 중 사회적 지지 추구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유 의하게 높았다. 시험불안과 고카페인 음료의 섭취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으며(r=.162, p<0.0005), 회피중심 대처와 강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r=.216, p<0.001). 또한, 시험불안이 높은 그 룹은 낮은 그룹보다 고카페인 음료의 섭취 개수가 유의하게 많았으며(t=-2.061, p<0.05), 대처 유형 중 회피 대처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t=-2.769, p<0.05) 조사되었다. 이에, 대학생의 시험불안을 근본 적으로 해결하고 다양한 시험상황에서 최상의 결과를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 의 개발과 적용을 제언하는 바이며, 나아가 평가에만 의존하는 지나치게 경쟁적인 우리 사회의 분위 기와 학습 분위기도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고카페인 음료를 과량 섭취하였을 때의 심각한 부 작용과 안전한 용량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건강상에 위해를 입지 않도 록 해야 할 것이다.

영문초록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that the coping and the energy drink consumption according to test anxiety in college students. The participants were 320 students of college which is located in K city, Korea. Data were collected from November, 1th to December 2th 2013, and were analyzed by t-test,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The result were as follows; 1) The mean scores were test-anxiety 50.61(16.39) and participants drinks energy drink 1.49(0.749)can daily during examination period. Problem solving get highest score among coping method, then social support seeking, and avoidance followed: 23.09(4.61): 22.74(4.83): 22.64(5.14). 2) Test anxiety had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with high-caffeinated drink consumption(r=.162, p<0.0005), and avoid coping (r=.216, p<0.001). 3) High level of test anxiety group were significantly drink more high-caffeinated drink(t=-2.061, p<0.05), use more avoid coping(t=-2.769, p<0.05) than low group. According to these result, fundamental solution and various program for relieving test anxiety should be developed and applied. Futhermore, Korean social atmosphere which is considered the outcome as being more important than the process need to be changed, and safe guideline for high caffeinated drink should be indicated.

목차

1. 서론
2. 연구방법
3. 연구결과
4. 논의
5. 결론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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