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아리랑을 위한 국악관현악 심(心) - 그 무엇을 위하여
- ㆍ 저자명
- 이정호
- ㆍ 간행물명
- 음악문헌학
- ㆍ 권/호정보
- 2017년|8권 (통권8호)|pp.257-302 (46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음악문헌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7.62MB)
- ㆍ 주제분야
- 예체능
이 곡은 ‘아롱아롱 아롱아롱 아라리야~’로 시작되는 대구아리랑 가 사와선율을주제로전개된다. 1936년 밀리온레코드사에서발매된 대구 아리랑 은 당시 가야금연주와 노래로 인기 많던 기생 최계란의 노래로 녹음되어 있으며, 그 가사는 대구지역의 여러 지명을 따서 사랑을 노래 한다. 1절은 ‘낙동강을 비유하며 가버린 님을 기다리는 내용’이며, 2절은 ‘님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팔공산에 우는 두견새 울음과 금호강에 비친 구름 속 달로 표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