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대음의서 주음표기방식과 순음분화 고찰
- ㆍ 저자명
- 도혜숙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17년|55권 (통권55호)|pp.1-27 (27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1.06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이른 바 오대음의서라고 하면《현응음의(玄應音義)》,《혜원음의(慧苑音義)》, 《혜림음의(慧琳音義)》,《가홍음의(可洪音義)》,《희린음의(希麟音義)》를 지칭 하며 타 음의서와 달리 불경을 대상으로 편찬된 불경음의서라는 점에서 의의를 찾 아 볼 수 있다.
五大音义书是指656年到987年间编纂的佛经音义书,它包含《玄应音义》、 《慧苑音义》、《慧琳音义》、《可洪音义》、《希麟音义》等。这些音义书 主要使用反切注音法,相当于切韵系统的韵书。如果要分析五大音义书的音韵 系统,就应该把它们看成是以反切为主的资料,和韵书中的反切一样,它们在 研究当时的音韵现象上有着重要的价值。 五大音义书的价值主要体现在注音标记上,书中充分反映了当时的实际音, 这一点可以说明它们和韵书有着等同的价值。
Ⅰ. 서론 Ⅱ. 오대음의서 주음표기방식 Ⅲ. 오대음의서 순음 반절상자표 Ⅳ. 오대음의서 순음분화 1) 《현응음의》순음분화 2) 《혜원음의》순음분화 3) 《혜림음의》순음분화 4) 《가홍음의》순음분화 5) 《희린음의》순음분화 Ⅴ.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