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I 임프란트를 상악 중절치에 발치와 동시에 식립하여 수복한 증례
- ㆍ 저자명
- 장성용,김선희,구자윤,류상수,서미숙,오혜명
- ㆍ 간행물명
-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KCI후보
- ㆍ 권/호정보
- 2005년|24권 1호(통권24호)|pp.56-57 (2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1.14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발치는 심한 치조골 흡수를 야기하는데 6개월까지는 일정하게 일어나고 그 다음 1년까지 계속된 다. Wilson과 Weber는 발치시기와 주위조직의 골 상태를 이용하여 임프란트 식립부위를 Immediate site, Recent site, Delayed site, Mature site로 분류하고 발치, 임프란트위치, 재생치료 가 모두 같은 단계에 시행되는 경우를 Immediate site라 하였다. 이러한 발치와 동시에 임프란트를 식립하는 것은 발치와를 수술가이드로 이용할 수 있고 발치후 치 유기간동안에 가장 흡수되지 쉬운 협측 치조골 벽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보철적인 관점에서 이 상적인 위치에 식립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발치와 동시에 임프란트를 식립하면 발치후 치유기간과 골유착기간이 동시에 일어나 전체 적인 치료기간이 단축된다. 또한 발치와 임프란트 식립을 위한 한번의 외과적 술식만이 필요하게 되어 환자의 신체적 및 정신적인 스트레스의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