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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原道 靑銅器時代 文化의 展開樣相 -江原嶺西地域 靑銅器時代 聚落을 中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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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原道 靑銅器時代 文化의 展開樣相 -江原嶺西地域 靑銅器時代 聚落을 中心으로-
저자명
朴榮九
간행물명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권/호정보
2014년|71권 (통권37호)|pp.39-72 (34 pages)
발행정보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파일정보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9.18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강원지역1) 선사시대 유적의 입지 및 분포상의 특징은 영동과 영서 두 지역권으로 확연히 구분된다. 영동과 영서 두 지역의 자연적 지형이 유적의 입지와 분포를 결정적으로 좌우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영동권은 동해안을 따라 남-북으로 교통이 용이하고, 영서권은 한강의 수계를 따라 중부지방의 동서로 복잡하게 교통망이 형성되어 있다. 따라서 선사시대 유적도 교통로를 따라 입지하게 되며 문화 교류도 이러한 자연적 교통의 편리에 따라 이루어졌다. 영서권은 한강을 중심으로 하는 중부지역권에 포괄되고, 영동권은 동해안의 동북부지방이나 동남부지방과의 관계가 보다 긴밀하였을 것이다. 반면 영동·영서 두 지역권 간의 교류는 자연적 장애물인 태백산맥으로 인하여 상당한 제약을 받았던 것 같다. 강원지역 선사유적의 입지조건을 보면, 영서지역의 경우 구석기~철기시대에 이르기까지 북(남)한강 유역의 충적대지에 위치하는 반면, 영동지역은 신석기시대와 철기시대의 유적들은 해안 근처의 석호와 바다 사이에 형성된 사구지대에 위치하고, 청동기시대 유적들은 그 주변의 낮은 구릉에 위치하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최근 논고에서 강원도 선사문화의 특징을 백두대간 문화유형으로 규정하였다. 강원도의 경우, 백두대간 이동으로 도래한 종족집단은 평저토기문화집단, 공렬토기문화집단, 그리고 철자형주거지집단이고, 백두대간 이서로부터 확산한 집단은 첨저토기문화집단, 각형토기문화집단(가락리유형), 점토대토기문화집단이다. 백두 대간의 중심지대를 점유하는 강원도의 주민들은 백두대간의 지형지리 및 생태체계와 환경에 순응하고 그것을 활용하여 취락을 조성하였다고 보았다(노혁진 2013).

목차

Ⅰ. 머리말
Ⅱ. 취락편년
Ⅲ. 취락의 전개 양상
Ⅳ.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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