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금마저 백제문화의 새로운 인식
- ㆍ 저자명
- 김선기
- ㆍ 간행물명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4년|70권 (통권36호)|pp.5-21 (17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1.83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익산은 남쪽에 만경강, 서북쪽에 금강이라는 양대 수로가 인접하여 있어 농경과 더불어 인접 지역과 의 교류에 좋은 지리적 장점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선사시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비교적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해 왔으며, 때때로 역사의 중심 무대에 등장하여 왔다. 특히 우리나라 고대사의 태동기인 삼한 시대에는 準王이 바다를 건너 남쪽 韓의 땅에 와서 한왕이 되 었다고 하는1) 그 남천지가 당시 마한의 중심지로 알려진 익산으로 비정되기도 하였다.
Ⅰ. 머리말 Ⅱ. 金馬渚의 正體性에 대한 爭點 Ⅲ. 金馬渚宮과 大官寺 Ⅳ. 三世祈願寺刹 Ⅴ. 金馬渚百濟文化의 獨創性 Ⅵ. 맺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