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용담동유적 조사성과와 의의 (제주 용담동 2696-2번지 연립주택 신축부지내 유적)
- ㆍ 저자명
- 박근태,양용진,오원홍
- ㆍ 간행물명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1년|65권 (통권31호)|pp.25-43 (19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5.39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제주 용담동 2696-2번지 연립주택 신축부지내 유적은 용담동유물산포지 5지구 내에 자리하 며 용담동지석묘 5․6호와 인접하고 있다. 또한 인근에서 초기철기시대(탐라형성기) 유적과 유 물이 다수 확인된 바 있어 조사지역의 형질변경이 이루어질 경우 문화재보호법에 의거하여 시굴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에 2011년 1월 제주고고학연구소에 의해 시굴 조사가 이루어졌다. 조사 결과 트렌치 5개소에서 교란된 상태 없이 유구와 유물, 문화층이 확인되었으며 유구밀집도가 매우 높은 상태였다. 따라서 건물 신축 이전에 조사지역 전면적 에 대해 발굴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발굴조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조사 지역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2696-2번지 외 2필지이며 조사면적은 2,258㎡이다. 조사는 2011년 2월 20일부터 2011년 5월 31일까지 진행되었다. 조사된 유구는 송국리형수혈 주거지 29기, 불다짐소성유구 3기, 우물(집수정) 4기, 굴립주 건물지 3동, 수혈유구 60기가 확인되었다. 현재 유적은 문화재청 매장문화재분과 심의결과 사적 지정 권고가 된 상태이다.
Ⅰ. 조사개요 Ⅱ. 유적의 위치와 환경 Ⅲ. 조사 내용 Ⅳ. 조사성과와 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