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朝辭賦對漢魏文學傳統的傳承和南北賦風的融合
- ㆍ 저자명
- 姜必任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1999년|8호(통권8호)|pp.25-39 (15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68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서진 멸망 후 문벌사족 등 주요 문화주체의 남하에 따라 북방은 문화적인 공황을 맞고, 문학적인 명맥이 완전히 끊겼다고 하는 것이 북조초중기 문학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이다. 그러나, 史書 등에 수록된 賦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고찰을 통해, 동한이후의 “美刺”“諷諭” 등의 부작전통이 여전히 북조의 문단에 전해져 오고 있었으며, 북위 효문제 이후 시가창작이 주로 남조를 모방하면서 이루어지던 것에 반해, 부는 여전히 나름대로의 현실주의적 전통과 특색을 견지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북조의 부풍이 남조와 현격히 다른 것은, 북주와 북제시기에 유신이나 안지추 심형 등의 입북이후
北朝文學本身成就不高, 遠不如南朝文學, 因此,一般文學史著作, 多强調由南入北的文人對北朝文學所作出的貢獻, 實際上仍將北朝文學附屬于南朝文學的範圍里,對北朝本地文學, 大體上只注意民歌和几篇散體文章. 因此,這些觀點和論述,主要是以南朝文學的標准來測量北朝文學,幷不盡合于當時的事實. 不盡如此, 論述南北朝文學對唐代文學的貢獻時, 多稱北朝文風“詞義貞剛, 重乎氣質”,其長處在“便于時用,” 故能與南朝文學一起呈現出“文質彬彬”的理想. 但是對北朝文學之所以能够“重乎氣質,” 一般只提出其受北方諸民族尙武的氣質的影響, 對於北朝文學本身卻很少具體闡述. 這無疑是與北朝文學成就不高和所留傳的作品極少有關. 但是如果詳細考察史載所散見的辭賦作品, 不難看出在北朝辭賦仍保持其漢魏文學傳統, 形成異於南朝辭賦的特徵. 北朝后期,人們對詩歌的興趣特濃, 對辭賦卻遠不如詩歌,相對寂寞,在北周, 除了庾信的獨步以外, 幷未出現作品,北齊的賦作情况亦不景氣. 但是辭賦在受南朝文風的影響而向詠物抒情賦方向發展的過程中
Ⅰ. 序論
Ⅱ. 北朝文人的“文章”“文學”觀念
和以賦述志
Ⅲ. 十六國至北魏辭賦
對漢魏文學精神的傳承
Ⅳ. 北朝後期文人融合南北賦風
1. 北朝本地文人的創作
2. 由南入北的文人融合南北賦風
Ⅴ. 結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