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劉逢祿의 古音學 硏究資料와 方法에 대한 考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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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劉逢祿의 古音學 硏究資料와 方法에 대한 考察
저자명
都惠淑
간행물명
중국학논총KCI
권/호정보
2000년|10호(통권10호)|pp.243-264 (22 pages)
발행정보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1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兪敏은 〈漢語音韻學〉에서 “학술연구의 방법,결론은 자료로부터 얻어진다.…… 자료가 어떠한가에 따라 방법과 결론이 결정된다.(學術硏究的方法,結論,是從材料産生的.……有甚麽樣的材料,就有甚麽樣的方法和結論)”이라고 술회하고 있다. 어느 學術이든지 硏究資料와 硏究方法間의 關係를 분리하여 생각할 수 없음을 알려주고 있다. 물론 淸代 古音學의 硏究도 예외는 아니 었다. 淸代 古音學者들이 古音硏究에 대한 體系的이고 具體的인 理論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나름대로의 硏究方法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淸代 古音學者들의 古音分部 結果를 비교해 보면

기타언어초록

考古音的資料與方法,蓋大部分淸儒都用之,然沒有歸納整理而已。許瀚已提到求古音之道有八例,許氏在《求古音八例說》云:「一曰諧聲、二曰重文、三曰異文、四曰音讀、五曰音訓、六曰疊韻、七曰方言、八曰韻語。」有了許瀚的八例之後,不少古音學者如劉賾、魏建功、張世祿、陳師新雄亦言及過其求古音之法。他們所言雖有數目上的多寡,但其內容大多不出許氏所言範圍。

목차

  1.머리말
  2.고음학자들의 고음연구자료와 방법에대한주장
  3.劉逢祿의 古音學 硏究資料와 方法
  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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