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頓說에 대한 一考察
- ㆍ 저자명
- 李相德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1년|12호(통권12호)|pp.119-142 (2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7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中國의 新詩가 시작되면서 이론적 측면에서 新詩가 지녀야할 새로운 整體性에 대해 많은 시인 및 시론가들은 주목해 왔다. 이러한 整體性에 대한 주목은 세계문학의 한 측면으로서 西歐 詩論이 지니는 운율적 성격을 보편성으로 받아들이고, 전통적 舊體詩를 새로운 시각으로 분석하여 그 운율적 성격을 특수성으로 재창조하는 작업을 통해 中國 新詩에 적합한 운율적 모형을 창조하려는 노력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中國 新詩가 지녀야할 운율적 성격을 주장하는 다양한 이론들이 등장했고, 이 이론들은 이론적 연구와 실제적인 창작을 통한 검증을 시도하였다. 中國 新詩 初期 서구적 모형의 무분별한 수용으로 인한 운율적 특성의 간과로 인해 整體性을 찾을 수 없는 詩形의 난립이 지속되었고, 이는 中國 詩壇의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新月詩派의 제 시인들은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고 체계적인 운율적 모형을 창조하기 위해 西歐의 詩論을 연구하고 운용하기 시작했고, 아울러 中國의 舊體詩에서 운율적 특성을 전수 받기
‘頓’作爲對白話新詩節奏單位的又一種定名, 無疑是所有同類探討中最具理論影響力, 最爲廣範接受的一種, 這主要得益于何其芳和卞之琳的論述. 但從歷史的角度看, “頓”說源頭顯然是在30年代朱光潛那裏. 朱光潛認爲中國舊體詩的節奏不見于平仄, 大半靠着‘頓’. 但是對于舊體詩的‘頓’的節奏適用于新詩表示了猶疑姿態. 而50年代何其芳和卞之琳通過構成節奏單位和休止來創造了中國新詩的韻律模型. 他們通過對現代口語問題的探求來在理論和創作方面證實了頓說就是具最普適性的結論, 而‘頓’則確定爲新詩節奏的核心槪念了. <keyword> 頓說, 朱光潛, 何其芳, 卞之琳, 리듬단위, 休止
1. 序論 2. 朱光潛의 頓說 3. 何其芳의 頓說 4. 卞之琳 및 其他 詩論家의 頓說 5. 結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