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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的客家後裔廣東陳氏的歷史與文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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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國的客家後裔廣東陳氏的歷史與文敎
저자명
文智成
간행물명
중국학논총KCI
권/호정보
2004년|17호(통권17호)|pp.325-337 (13 pages)
발행정보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75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논문은 한국의 客家後裔 廣東陳氏에 대한 소개이다. 구체적으로 그들의 歷史와 文敎에 대해 소개하였다. ‘역사’부분에서는 廣東陳氏의 조상과 한국 사이의 역사적 인연, 그들이 한국에 이주하고 정착해 온 과정 등에 대해 기술했고, ‘文敎’부분에서는 그들의 종친조직, 뿌리 찾기, 주요인물, 문화적 정체성 등에 대해 기술했다. 그들은 중국 廣東省 翁源縣 출신의 明나라 장군 陳璘의 후손인데, 2000년 인구통계 결과 총 1222인이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들은 나름의 집성촌,사당,족보,종회 등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그들은 뿌리찾기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한중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필자는 문화연구에 종사하는 한 사람으로서 廣東陳氏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 깊이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宗族文化力量을 발휘한 전형적 사례로 꼽힐 수 있다. 문화적 정체성 면에서 현재의 그들은 韓國人이지 결코 客家人은 아니다. 하지만 언젠가 ‘韓國의 客家人’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만약 그들이 客家人의 문화적 정체성을 인정받게 될 경우 한중 양국 문화의 多樣性,層次性 등을 증진하는데 있어 커다란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기타언어초록

華裔分布在世界各地, 韓國也有不少華裔, 但韓國人對他們的出身、血統、民系等詳細情況不那麽關心。現在韓國人所知道的華人社會, 是1882年淸廷派兵鎭壓壬午軍亂時跟着淸兵東渡的一些商人開始, 他們主要居住在漢城的明洞一帶(過去中華民國大使館所在地, 也是現在中國大使館所在地)以及仁川的善隣洞一帶, 到了1930年代人數最多至12萬左右。1960年代以後, 受到韓國政府的種種干擾, 漸漸走向下坡, 最近人數只到2萬2千左右。21世紀以後, 韓國政府對華人的政策大有改變, 採取了一些鼓勵措施, 例如在仁川永宗島(仁川國際機場所在地)劃出約330萬平方米的土地

목차

一、 前言
二、 歷史
三、 文敎
四、 結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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