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晩唐羅隱小品文의 創作과 風格試論 : 《讒書》의 諷刺藝術을 중심으로
- ㆍ 저자명
- 任振鎬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5년|19호(통권19호)|pp.189-212 (2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1.02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晩唐은 정치적·사회적으로 대동란의 시기로 접어든 시기로써, 밖으로는 조정의 세력이 약화되고 藩鎭이 할거하여 전국 각 지역에서 전란이 빈번이 일어나고, 안으로는 환 관이 조정의 정권을 전횡하여 붕당과 분쟁이 더욱 치열해져 唐왕조의 몰락을 가속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黃巢의 난 이후 조정내부와 외부와의 교류가 어려워지자 사회 전체적으로 극도로 혼란한 말세적인 현상의 출현을 재
小品文是散文中比較簡短而有特別情趣和風致的一種. 晩唐小品文是小品文中的奇葩, 它遠勝明淸小品, 以諷刺‧揭露‧抨击晩唐衰亂之世而著稱. 晩唐小品文所以能取得這樣的成就, 和唐末局勢的風雨飄搖是分不開的. 在社會的動亂中, 反應最强烈的曆來都是文人, 特別是失去仕進機會的文人. 羅隱也是晩唐重要的小品文作家之一, 但由于科場腐敗和本人喜譏刺時世, 爲當權都所惡, 所以他一生沒有考中進士. 大半生窮愁潦 倒的生活經曆使得羅隱對唐末社會的腐朽與黑暗有深刻的體驗和淸醒的認識, 因而他常常憤懣不平地用文學來揭露‧批判现实. 他的著作當中最能代表的是諷刺小品專集《讒書》, 這些小品文實際上反映了唐末的社會現象. 他的作品主要以諷刺爲主, 大多數篇章都有一種憤激和尖刻的特色. 他對中國散文發展史上的貢獻, 就在于這種諷刺藝術的成功運用. 主題語: 羅隱, 諷刺, 小品文, 讒書, 晩唐, 風格
Ⅰ. 머리말 Ⅱ. 羅隱小品文의 창작 背景 Ⅲ. 《讒書》의 예술 成就와 風格 Ⅳ.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