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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淸代 江南地域 藏書家의 文化的 役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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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明淸代 江南地域 藏書家의 文化的 役割
저자명
장미경
간행물명
중국학논총KCI
권/호정보
2006년|21호(통권21호)|pp.357-377 (21 pages)
발행정보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91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明淸代 代表 藏書家와 藏書樓 목록책은 인류 문명의 産物이다. 그리고 책과 학자는 밀접한 관계이며 학자 가운데 평생의 정력을, 심지어는 몇 대에 걸쳐서 책을 모으는 일에 바친 이들도 많다. 이들은 책을 위해 침식을 잊기도 하고, 가산을 탕진하기도 하였다. 아마도 책을 모으는 일, 정확히는 책을 모아 지니는 ‘藏書’가 학자들의 달콤한 사업(‘甛蜜事業’)이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藏書와 藏書樓의 역사를 보면 기본적인 특징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사회가 안정되고 경제와 문화, 과학기술이 발전한 시기에 장서사업이 활발하고 대량의 장서가가 나타난다는 점이다. 明淸時期 江南은 많은 藏書家들을 배출하였다. 예컨대, 葉盛, 錢謙益, 錢曾, 張海鵬, 張金吾, 黃丕烈, 黃廷鑒, 瞿鏞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들은 중국 역사에서 대표적인 장서가들로 꼽힌다. 이것은

기타언어초록

中國古代藏書樓, 在中國文化發展史上曾經做出了巨大貢獻, 它的歷史功績是不可磨滅的. 藏書是上層文化活動的一部分, 受着經濟基礎的制約, 是隨着社會經濟的發展而發展的. 中國各省區經濟發展不平衡, 文化基礎不同, 所以藏書家的多少也不同. 藏書家多集中於經濟文化發達地區的通都大邑, 以省區說, 沿海優於內地, 內地又優於邊疆. 明淸兩代, 江南地區私人收書帶來很大方便, 私人藏書量增長很快. 明淸時期這裏出現了很多有影響的藏書家, 尤以江․浙兩省爲突出. 本文在敍述中國明淸時期江南地域私家藏書的時代․地域的特徵的基礎上, 着重從私家藏書在傳播․保存文化典籍, 目錄學的發展, 佚書的復原, 刻書業的發展等幾個方面論述了私家藏書對中國文化的巨大貢獻. 主題語: 明淸代, 江南地域, 藏書家, 藏書樓 Ming-Qing China, Jiangnan Region, a book Collector, a Palace of book

목차

Ⅰ.서  론
Ⅱ. 명청대 藏書의 특징
Ⅲ. 문화적 역할
Ⅳ. 결론
▣ 참고문헌
▣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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