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대 중국 지식인의 눈에 비친 세계 : 王韜를 중심으로
- ㆍ 저자명
- 김경혜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7년|23호(통권23호)|pp.487-504 (1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8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王韜(1828-1897)는 근대 중국 초기 변법파의 일원으로서 걸출한 사상가이자 언론인이다. 그는 江蘇省 蘇州 출신으로 아편전쟁 이후 최초의 개항장으로서 중․ 외 인사들이 모여들었던 上海와 홍콩에서 활동하면서 서양인들과 교류하였다. 上海 墨海書館에서 서양 선교사들의 번역을 도우면서 영국․ 프랑스 등 서양을 직접 돌아볼 기회를 갖게 되었고, 이를 통해 서양사회의 정치․ 역사 및 풍속습관 등을 이해할 수 있었다. 서양문화와 중국의 전통문화를 비교하면서 중국의 근대화를 위한 개혁방안으로서 중
王韜是个中國近代著名的早期變法人士之一, 也是改革思想家、言論家。作爲是个中国传统时代典型的知识分子, 他想通过考举力身处世, 不过失意后, 为了生活他与西方人从事了翻译事业。王韜是主要生活在上海和香港, 它是近代中国最初开放的城市, 也就是最早就可以与西方人和西方文物接触的城市。王韜在此地与西方传教士交流, 通过與他們交流他得到了亲自去经验西方的机会。他對西方的政治制度、經濟制度以及文化受到瞭很大的冲击, 進而主張學習西方。從西方歸國后, 他的著述『普法戰紀』, 于日本受到了欢迎, 他应日本知识分子的邀请访问日本, 留下了『扶桑遊記』。 于西方和日本的经验, 很大程度上影响了他对此文化世界的看法。对新文明的好奇和肯定, 就转变为羡慕, 而此他就表现为对中国的担优。 正因如此, 通过海外游览的經驗, 他从传统的知识分子成长为主张改革的变法家了.
1. 머리말
2. 上海와 홍콩에서의 활동
3. 영국과 프랑스 遊覽
4. 일본 유람
5.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