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晩淸小說 제목에 관한 小考
- ㆍ 저자명
- 朴捧淳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7년|23호(통권23호)|pp.135-160 (26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73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만청소설은 형식과 내용의 여러 면에서 그 이전의 고대 소설과 다른 장르의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런 변화에서 만청소설은 한 역사적 장르로서의 의의를 가진다. 물론 이것은 만청소설이 고대 소설의 완전한 반대 장르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만청소설은 ‘과도기적’ 소설 형태라는 명칭이 부여될 만큼 고대소설과 현대소설의 요소들이 잔존해 있다. 따라서 만청소설을 전통 소설의 형식을 계승하면서도 혁신이라는 각도에서 시작하여 비교하여 본다는 것은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書名”又叫做“標題”、“題目”、“題名”,可以說是讀者閱讀小說之前。最先看到的小說招牌. 書名是否有魅力,與其作品是否吸引讀者, 有密切的關係。一般的言, 書名設定的目的, 就在刺激讀者的好奇心、扼要點出小說之內容, 以及暗示小說之主題等。 晩淸小說書名已脫離傳統小說中的人名標題形態, 大部分以主題之呈現或素材之明示, 以及帶有象征性等的標題爲主等形式出現, 可以說是已頗接近現代書名之性格。尤其, 暗示主題或明示素材的書名在當時更呈現出晩淸小說書名之特殊性。如此轉移的原因之一,是小說的位相提高。 晩淸小說的位相提高是與以前小說認識不同的,是在通過小說敍述作者政治的見解和啓發百姓的效用論的立場下,擴大了小說的功利的價値。原因之二, 是許多晩淸小說皆登載於報刊上, 因而作家不得不考慮書名對讀者的誘引性. 這也意味着小說應適應大衆社會心理的市場指向. 晩淸小說的書名爲適應當時社會意識和大衆趣向的適應等認識下, 顯示出與傳統小說書名不同的形態. 它們不盡具有與作品內容相符的性格, 而且還含有對讀者的宣傳性. 주제어: 晩淸小說, 書名, 暗示主題、素材, 讀者的誘引, 宣傳性
1. 들어가는 말
\'2. 만청소설 제목의 轉移
\'3. 만청소설 제목의 유형
\'4. 나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