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중기 남명학파의 교육 : 자득(自得) 강조의 계승
- ㆍ 저자명
- 사재명
- ㆍ 간행물명
- 교육학연구KCI
- ㆍ 권/호정보
- 2002년|40권 2호(통권113호)|pp.17-34 (1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교육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이미지(0.76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16-17C초는 남명교육이 형성 및 계승되는 기간이다. 본고는 이 시기에 걸쳐 행해진 남명학파의 교육 계승을 고찰하고 그 의의를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남명의 생존시기동안은 정치적, 사회적으로 혼탁한 상황이었고, 사상적으로도 여말선초에 도입된 성리학이 조선 중기에 이르러 정착화되어가는 과정에 있었다. 뿐만 아니라 지역적으로도 경상우도라는 지역적 특성은 남명의 사상형성에 적지않은 영향을 주었다. 남명교육의 특질들 중에서 학습자의 자득을 강조하는 것은 중요시되었다. 그중 자득(自得)을 강조하는 남명의 위학관은 그의 제자들에게 계승되어 후대의 교육으로 전해졌으며, 학습자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이에 근거하는 남명교육은 그의 문인들에게 알맞은 방법으로 교육되고 계승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아볼 수 있다.
I.머리말 II.시대 및 지역적 배경 III.남명교육의 특질과 학파의 형성 IV.남명학파의 교육 계승: 자득의 강조 V.교육사적 의의 VI.맺음말 참고문헌 Abs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