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하 이태극 연구
- A Study on the Sijo written by Wolha Lee Tae keuk
- ㆍ 저자명
- 김성일
- ㆍ 간행물명
- 교육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3년|21호(통권21호)|pp.325-348 (24 pages)
- ㆍ 발행정보
-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6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월하는 평생을 시조를 위해서 살아 왔다. 시조를 학문적으로 정립하여 시조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어 지게 되었고, <시조문학>을 통하여 시조 시인을 배출하여 현재까지도 시조가 널 리 보급될 수 있도록 보급 운동에 힘썼으며, 스스로 끊임없는 작품 활동을 하여 시인으로서 의 면모도 여실히 드러내었다. 월하는 학문적 이론과 창작을 별개로 생각하지 아니하고, 이론 연구에도 충실하였다. 그의 시조에 대한 이론은 당시 시조 이론이 정립되지 않았던 시기에 시조를 학문으로서 자리매김 하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월하는 고전 문학으로만 인식하던 시조를 현대 문학으로 이어주고 시조가 현대시로 자리매 김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였다.
“Wolha”, Tae-keuk Lee, had devoted his life to the study of Korean poem called ‘Shijo’. He defined ‘Shijo’ as systematic study; base on his effort, the study of Shijo could be continued until recent years. Moreover, he published periodic of \'Shijo-Munhak\', which inspired many people to become a poet. He had been publishing dozens of poems that make him a great poet of ‘Shijo’. Not only ”Wolha” devoted composing poets, he also studied theory as well. His theory of ‘Shijo’ had contributed that ‘Shijo’ became a part of literature. “Wolha” played the major role for changing the perception of ‘Shijo’ as classic literature to modern literature; furthermore, modern poetry.
Ⅰ. 서론
Ⅱ. 월하의 학문적 업적
Ⅲ. 월하의 시조 보급 운동
Ⅳ. 월하의 시인으로서의 면모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