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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방정식모형을 이용한학부모 교육열행동 특성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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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조방정식모형을 이용한학부모 교육열행동 특성 분석
  • A Study on the Longitudinal Structural Relationship of Parents’ Education Fever Behavior us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저자명
이기석
간행물명
학부모연구KCI
권/호정보
2014년|1권 1호(통권1호)|pp.21-42 (22 pages)
발행정보
한국학부모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91MB)
주제분야
교육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한국교육종단연구(Korea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2005’ 1차-5차 연도 자료를 활용하여 학부모의 교육적 기대와 자녀의 학업성취(수학교과효능감), 학부모의 학교교육열 행동(자녀에 대한 학업?정서 지원, 학교활동 참여, 사교육 투자)의 인과 관계를 종단적으로 고찰하고, 학부모의 학력집단에 따른 경향성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하여 AMOS 20.0을 활용하여 자기회귀교차지연모형(autoregressive cross-lagged model)과 잠재성장모형(Latent Growth Modeling)을 적용하였다. 학부모의 학교교육열 행동의 특성과 변화경향성을 분석한 결과, 부모의 학력 또는 경제력에 따라 초깃값에 차이는 있지만, 가용 능력과 환경 내에서 자녀를 위한 지원의 양상과 모형은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맹목적 교육열’이라는 표현과 달리, 학부모의 교육기대는 자녀의 교과 효능감에 따라 영향을 받고 조절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longitudinal causal relationships among the parents' educational expectations, children's academic achievement(self-efficacy in Math), and the parents’ education fever behaviors(such as academic and emotional support, involvement in school activities, and cost in private education) and to analyze the difference of trends depending on parents’ academic ability. This study used the five-year longitudinal data in the ‘Korea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2005’. For analysis of data, Autoregressive Cross-Lagged Model and Latent Growth Modeling were applied by AMOS 20.0 program. The conclus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is verified that the trends and models for the support within their available circumstance to their children were the same although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initial value depending on parents’ academic or economic strength. Second, results indicated that parents’ educational expectations were influenced and controlled by their children’s self-efficacy in contrast with ‘unconditional education fever’.

목차

Ⅰ.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이론적 배경
Ⅲ. 연구 방법
Ⅳ. 연구 결과
Ⅴ. 결론 및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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