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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적 방법을 통한 앙덕리 토기의 원료산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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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학적 방법을 통한 앙덕리 토기의 원료산지 분석
  • Origin of Raw Materials of Angdeok-ni Earthenwares Based on Geoscientific Data
저자명
양동윤,김주룡,한창균,이승구
간행물명
고문화KCI
권/호정보
2001년|58권 (통권54호)|pp.3-24 (22 pages)
발행정보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9.58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앙덕리 유적에서 출토한 토기의 원료산지 추정을 위하여, 실체현미경과 편광현미경분석, X선회절분석(XRD) 그리고 희토류원소분석을 하였다. 분석된 유물은 신석기시대 토기 1점, 청동기시대 토기 4점, 초기철기시대 토기 4점이다. 광물학적 방법을 이용한 결과와 희토류원소분석 결과에 의하면, 9점의 토기 중에서 5점이 같거나 유사하게 나왔다. 광물학적 분석과 희토류원소분석 결과를 종합하여 볼 때, AD1은 외부에서 유입된 토기원료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난다. AD22는 강뻘 기원의 토양을 이용하였고, 나머지는 반상섬장암, 흑운모화강암, 각섬석반려암을 이용하였다. 또한 비짐은 호상편마암이나 흑운모화강암 기원의 재료 또는 강모래를 이용하였던 것으로 추정되었다. 토기의 원료로 가장 많이 이용된 재료는 기원암인 반상섬장암인데, 이것은 유적에서 약1km 떨어진 회현리 일대에 분포한다. 이번에 이루어진 광물학적 분석과 희토류원소분석은 토기원료의 기원지를 추정하는데 좋은 자료를 제공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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