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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음악치료가 정신분열병환자의 삶의 질과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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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단음악치료가 정신분열병환자의 삶의 질과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
저자명
김성희
간행물명
Korean Journal for Music Therapy
권/호정보
2007년|6권 2호(통권7호)|pp.30-45 (16 pages)
발행정보
대한음악치료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0.16MB)
주제분야
예체능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집단음악치료가 정신분열병환자의 삶의 질과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1시에 소재한 정신보건센터의 주간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만성정신분열병환자 8명(남자 6명, 여자2명) 으로 연령은 25세 이상 55세 이하이며, 학력은 중졸이상으로 언어적 의사소통이 가능한 자로 선정하였다. 본 연구의 참여집단은 주 1회 50분으로 총 14회기 집단음악치료를 실시하였고, 삶의 질 척도 (Index of Well-being)와 자아존중감 척도(Self Exteem Csale)를 사전-사후에 측정하여 음악치료 프로그램의 효과를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첫째, \'음악치료에 참여한 정신분열병환자들이 사전에 비하여 사후에 삶의 질이 의미 있게 향상될 것이다\'라는 가설 1은 지지되었다. 이 삶의 질을 하위요인별로 분석하였을 떄, 감정상태 요인은 사전에 비하여 사후에 의미 있게 향상되었으나 생활만족도 요인은 의미 있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쨰, \'음악치료에 참여한 정신분열병환자들이 사전에 비하여 사후에 자아존중감이 의미 있게 향상될 것이다 \'라는 가설 2는 지지되지 못하였다. 이는 음악치료가 정신분열환자의 감정상태를 유쾌하게 만드는 데 효과가 있으나 자기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물론 본 연구는 비교집단이없고, 연구의 참여자들이 약물복용을 하고 있어 결과의 일반화와 내적 타당도에 한계가 있음을 밝히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이러한 측면을 고려한다면 정신분열병환자들의 음악치료 효과를 밝혀주는데 유용한 토대연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목차

Ⅰ.연구방법
Ⅱ.결과
Ⅲ.논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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