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전부와 재현부 사이의 연속성을 만드는 매개변수
- : 리듬 또는 음고
- ㆍ 저자명
- 이내선(Naesun Lee)
- ㆍ 간행물명
- 음악교육공학KCI
- ㆍ 권/호정보
- 2018년|(통권34호)|pp.79-98 (20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음악교육공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91MB)
- ㆍ 주제분야
- 사회과학
본 논문은 “음악이 전개되는 동안에 여러 요소들 중 주요하게 들어야할 요소는 언제 그리고 어떻게 바뀌는가?” 대한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만난 또 다른 질문 “시간의 연속성은 어떻게 성취 되는가”에 대한 분석적 고찰이다. 논의에서는 먼저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는 리듬, 그리고 하나의 리듬형이 박과 상관해서 결정되는 성격 등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 리듬을 고정변수로 해서 이루어지는 연속성이 소나타의 발전부와 재현부 사이에서 어떻게 성취되고 있는지를 분석을 통해 논의하였다. 궁극적으로는 리듬이 음고와 결합해 선율을 만들기 때문에 리듬이 고정변수가 될 때에 음고가 가변요인이 되어 두 단락 사이에 연관성을 구축한다. 이와 같은 내용을 베토벤의 피아노소나타 제 1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는 반대로 음고가 고정변수가 되고, 리듬이 가변요인이 되는 경우가 피아노소나타 제 26번 발전부와 재현부 사이에서 나타난다.
본 논문은 “음악이 전개되는 동안에 여러 요소들 중 주요하게 들어야할 요소는 언제 그리고 어떻게 바뀌는가?” 대한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만난 또 다른 질문 “시간의 연속성은 어떻게 성취 되는가”에 대한 분석적 고찰이다. 논의에서는 먼저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는 리듬, 그리고 하나의 리듬형이 박과 상관해서 결정되는 성격 등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 리듬을 고정변수로 해서 이루어지는 연속성이 소나타의 발전부와 재현부 사이에서 어떻게 성취되고 있는지를 분석을 통해 논의하였다. 궁극적으로는 리듬이 음고와 결합해 선율을 만들기 때문에 리듬이 고정변수가 될 때에 음고가 가변요인이 되어 두 단락 사이에 연관성을 구축한다. 이와 같은 내용을 베토벤의 피아노소나타 제 1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는 반대로 음고가 고정변수가 되고, 리듬이 가변요인이 되는 경우가 피아노소나타 제 26번 발전부와 재현부 사이에서 나타난다.
Ⅰ. 서론 Ⅱ. 박의 강세, 리듬의 강세 그리고 박에 의해 결정되는 리듬적 성격 Ⅲ. 발전부와 재현부 사이의 연속성을 만드는 매개변수 : 리듬 또는 음고 IV. 결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