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교육에서의 테크놀로지 활용의 역사적 고찰
- : MEJ에 나타난 문헌자료를 중심으로
- ㆍ 저자명
- 최은식(Euushik Choi),문경숙(Kyungsuk Moon),최미영(Miyoung Choi)
- ㆍ 간행물명
- 음악교육공학KCI
- ㆍ 권/호정보
- 2014년|(통권20호)|pp.17-38 (22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음악교육공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1.54MB)
- ㆍ 주제분야
- 사회과학
본 연구의 목적은 지난 약 100년간 음악교육에 있어서 테크놀로지 활용의 흐름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를 역사적으로 고찰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1914년부터 2014년까지 MEJ에 게재된 총 399개의 테크놀로지 관련 문헌자료를 연구대상으로 삼았다. 자료들을 분석하기 위해 먼저 테크놀로지를 크게 매체와 기기로 분류하고, 이를 각각 아날로그, 디지털, 뉴미디어로 범주화하였다. 음악교수학습활동은 가창, 기악, 감상, 창작, 시창/청음, 개념 이해로 범주화하여 분석하였다. 자료의 분류 기준 및 범주의 설정 후에는 음악교육에서 테크놀로지 도입의 연대별 역사, 음악교육에 활용된 주요 테크놀로지의 변천, 음악교수학습활동별 테크놀로지 활용의 추이를 각각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1900년대 초기에 축음기, 1940-50년대에 필름, 1970-80년대에 비디오카세트 테이프, 1980년대에는 미디와 마이크로컴퓨터, 1990년대에 멀티미디어, 그리고 2000년대의 뉴미디어와 같이 당대의 가장 혁신적인 테크놀로지가 음악교육 분야에 도입되고 활발하게 활용되어 왔다는 점이 발견되었다. 둘째, 1900-40년대에 감상영역에서의 활용으로부터, 1950-60년대에는 가창, 1960-70년대에는 시창/청음 및 개념 이해로 테크놀로지 활용의 분야가 확장되었고, 1980년부터는 음악교육의 전 분야에 활용되고 있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지난 약 100년간 음악교육에 있어서 테크놀로지 활용의 흐름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를 역사적으로 고찰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1914년부터 2014년까지 MEJ에 게재된 총 399개의 테크놀로지 관련 문헌자료를 연구대상으로 삼았다. 자료들을 분석하기 위해 먼저 테크놀로지를 크게 매체와 기기로 분류하고, 이를 각각 아날로그, 디지털, 뉴미디어로 범주화하였다. 음악교수학습활동은 가창, 기악, 감상, 창작, 시창/청음, 개념 이해로 범주화하여 분석하였다. 자료의 분류 기준 및 범주의 설정 후에는 음악교육에서 테크놀로지 도입의 연대별 역사, 음악교육에 활용된 주요 테크놀로지의 변천, 음악교수학습활동별 테크놀로지 활용의 추이를 각각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1900년대 초기에 축음기, 1940-50년대에 필름, 1970-80년대에 비디오카세트 테이프, 1980년대에는 미디와 마이크로컴퓨터, 1990년대에 멀티미디어, 그리고 2000년대의 뉴미디어와 같이 당대의 가장 혁신적인 테크놀로지가 음악교육 분야에 도입되고 활발하게 활용되어 왔다는 점이 발견되었다. 둘째, 1900-40년대에 감상영역에서의 활용으로부터, 1950-60년대에는 가창, 1960-70년대에는 시창/청음 및 개념 이해로 테크놀로지 활용의 분야가 확장되었고, 1980년부터는 음악교육의 전 분야에 활용되고 있었다.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음악교육에서의 테크놀로지 활용의 역사 Ⅳ. 결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