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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海岸地域 隆起文土器의 檢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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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東海岸地域 隆起文土器의 檢討
저자명
하인수(Insoo Ha)
간행물명
한국고고학보KCI
권/호정보
2011년|79권 (통권79호)|pp.5-38 (34 pages)
발행정보
한국고고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3.7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고는 지금까지 신석기시대 남부지역 조기문화를 대표하는 표식자로서 주목되어 왔던 남해안 융기문토기와 직접적인 관련성을 갖는 동해안 융기문토기의 위치와 성격을 포함하여 문화적 계통 문제를 재검토한 것이다. 그동안 전파론적으로 인식되어 왔던 융기문토기의 아무르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북방 기원론은 양 지역을 연결하는 중간지대에 융기문토기 문화가 존재하지 않고 기종구성과 토기 형식적인 특징에서 한반도 융기문토기와 커다란 차이가 있다는 점 등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며, 오히려 다양한 융기문토기의 기종구성과 변이를 보여주는 남해안지역에서의 자체 발생설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오산리식토기(鰲山里式土器)와 융기문토기(􆩲起文土器)의 선후관계 역시 문암리유적(文岩里遺蹟)과 오산리유적의 층위적 양상과 남해안지역에서 오산리식 문물의 공반 양상, 방사성탄소연대 측정치를 통해 볼 때 시간적으로 종적인 관계가 아닌 동시기에 지역을 달리해 분포했던 토기 양식으로 이해할 수 있다. 동해안지역의 융기문토기는 오산리식토기와의 공반관계, 형식적인 특징 등에서 2개의 토기군으로 대별되며, 각각의 토기군은 시기적인 변화에 따라 성격을 달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재지계토기와의 공반 양상 및 유적 내의 점유형태, 기형과 문양대의 특징 등을 고려해 볼 때 남해안 융기문토기 문화의 영향 내지 확산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국문초록

본고는 지금까지 신석기시대 남부지역 조기문화를 대표하는 표식자로서 주목되어 왔던 남해안 융기문토기와 직접적인 관련성을 갖는 동해안 융기문토기의 위치와 성격을 포함하여 문화적 계통 문제를 재검토한 것이다. 그동안 전파론적으로 인식되어 왔던 융기문토기의 아무르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북방 기원론은 양 지역을 연결하는 중간지대에 융기문토기 문화가 존재하지 않고 기종구성과 토기 형식적인 특징에서 한반도 융기문토기와 커다란 차이가 있다는 점 등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며, 오히려 다양한 융기문토기의 기종구성과 변이를 보여주는 남해안지역에서의 자체 발생설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오산리식토기(鰲山里式土器)와 융기문토기(􆩲起文土器)의 선후관계 역시 문암리유적(文岩里遺蹟)과 오산리유적의 층위적 양상과 남해안지역에서 오산리식 문물의 공반 양상, 방사성탄소연대 측정치를 통해 볼 때 시간적으로 종적인 관계가 아닌 동시기에 지역을 달리해 분포했던 토기 양식으로 이해할 수 있다. 동해안지역의 융기문토기는 오산리식토기와의 공반관계, 형식적인 특징 등에서 2개의 토기군으로 대별되며, 각각의 토기군은 시기적인 변화에 따라 성격을 달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재지계토기와의 공반 양상 및 유적 내의 점유형태, 기형과 문양대의 특징 등을 고려해 볼 때 남해안 융기문토기 문화의 영향 내지 확산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목차

I. 머리말 II. 최근 調査·硏究現況과 問題 III.隆起文土器의 起源과 系統 IV. 東海岸 隆起文土器의 位置와 性格 V. 東海岸 隆起文土器의 出自 VI.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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