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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peridone 조기 중단군 및 장기 유지군의 임상적 특성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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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speridone 조기 중단군 및 장기 유지군의 임상적 특성 비교
저자명
김광수,박원명,전태연,배치운,김대진,백인호, 이철,김정수,한상익,최보문,장계호,고효진
간행물명
신경정신의학KCI
권/호정보
2001년|40권 3호|pp.487-495 (9 pages)
발행정보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8MB)
주제분야
의약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연구목적: Risperidone 투여후 조기 중단한 환자들과 장기적으로 계속 risperidone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의 임상적 특성을 평가하고 나아가 risperidone 장기 유지와 조기 중단의 요인을 분석하고 정신병리가 약물투여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 법: 연구 대상자는 1996년 1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8개 병원 정신과에서 risperidone을 투여 시작한 환자 580명중 DSM-IV 기준에 의해 정신분열병으로 진단받고 투여 기간이 6개월 미만(조기 중단군)이거나 2년 이상(장기 유지군)을 경과하였으며 의무기록의 누락이 없는 210명을 선정하 였다. 두 군간 임상적 특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인구학적 변인, 정신병리학적 변인, 약물 투여기록 및 부작용 등을 과거 의무기록을 근거로 평가하였다. 결 과: 대상환자 210명 중 조기 중단군이 67명(31.9%)이었고 장기 유지군은 143명(68.1%)이었으며 두 군간 인구학적 변인과 정신병리학적 변인에 따른 특징에는 두 군간 차이가 없었다. 두 군간 risperidone의 시작 용량과 최대 용량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유지용량은 조기 중단군에서 4.49(±1.44)mg, 장기 유지군에서 3.67(±1.50)mg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3.698, p<0.05). 또한, 이전 항정신병약물의 사용 기왕력 변 인에서 조기 중단군은 기왕력이 없는 환자가 39명(58.2%), 고역가 항정신병약물을 사용한 기왕력이 있는 환자 는 27명(40.3%), 저역가 항정신병약물을 사용한 기왕력이 있는 환자는 1명(1.5%)이었고, 장기 유지군은 기왕력이 없는 환자가 58명(40.6%), 고역가 항정신병약물을 사용한 기왕력이 있는 환자는 77명(53.8%), 저 역가 항정신병약물을 사용한 기왕력이 있는 환자는 8명(5.6%)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χ2=6.559, df=2, p<0.05). 결 론: 본 연구결과에 의하면 가급적 환자 상태에 따라 낮은 최적 치료 용량을 투여하는 것이 장기간의 투여를 위 해서 바람직한 것으로 생각된다. 본 연구와 같은 대규모의 후향적 자연적 연구는 일반 실제 진료에서 risperidone의 효과 및 기타 다른 측면에서의 유용한 정보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문초록

연구목적: Risperidone 투여후 조기 중단한 환자들과 장기적으로 계속 risperidone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의 임상적 특성을 평가하고 나아가 risperidone 장기 유지와 조기 중단의 요인을 분석하고 정신병리가 약물투여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 법: 연구 대상자는 1996년 1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8개 병원 정신과에서 risperidone을 투여 시작한 환자 580명중 DSM-IV 기준에 의해 정신분열병으로 진단받고 투여 기간이 6개월 미만(조기 중단군)이거나 2년 이상(장기 유지군)을 경과하였으며 의무기록의 누락이 없는 210명을 선정하 였다. 두 군간 임상적 특성을 조사하기 위하여 인구학적 변인, 정신병리학적 변인, 약물 투여기록 및 부작용 등을 과거 의무기록을 근거로 평가하였다. 결 과: 대상환자 210명 중 조기 중단군이 67명(31.9%)이었고 장기 유지군은 143명(68.1%)이었으며 두 군간 인구학적 변인과 정신병리학적 변인에 따른 특징에는 두 군간 차이가 없었다. 두 군간 risperidone의 시작 용량과 최대 용량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유지용량은 조기 중단군에서 4.49(±1.44)mg, 장기 유지군에서 3.67(±1.50)mg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3.698, p<0.05). 또한, 이전 항정신병약물의 사용 기왕력 변 인에서 조기 중단군은 기왕력이 없는 환자가 39명(58.2%), 고역가 항정신병약물을 사용한 기왕력이 있는 환자 는 27명(40.3%), 저역가 항정신병약물을 사용한 기왕력이 있는 환자는 1명(1.5%)이었고, 장기 유지군은 기왕력이 없는 환자가 58명(40.6%), 고역가 항정신병약물을 사용한 기왕력이 있는 환자는 77명(53.8%), 저 역가 항정신병약물을 사용한 기왕력이 있는 환자는 8명(5.6%)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χ2=6.559, df=2, p<0.05). 결 론: 본 연구결과에 의하면 가급적 환자 상태에 따라 낮은 최적 치료 용량을 투여하는 것이 장기간의 투여를 위 해서 바람직한 것으로 생각된다. 본 연구와 같은 대규모의 후향적 자연적 연구는 일반 실제 진료에서 risperidone의 효과 및 기타 다른 측면에서의 유용한 정보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목차

서 론 연구대상 및 방법 연구 결과 고 찰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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