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스페리돈으로 치료 후 퇴원한 일 대학병원 정신분열병 환자의 2년 후 결과:정형 항정신병약물과의 비교
- ㆍ 저자명
- 김철응,이선영,강민희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2000년|39권 6호|pp.1143-1149 (7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2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연구목적: 리스페리돈과 정형 항정신병약물로 치료한 정신분열병 환자의 자연적 치료결과를 알아보기 위해 후향적, 개방형으로 고안된 연구이다. 방 법: 리스페리돈 치료군 33명과 정형 항정신병약물 치료군 17명을 대상으로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24개월 이 상의 추적기간 중 중도 탈락율, 재 입원율을 병록지 및 전화 면접으로 조사하여 모수 및 비모수법으로 평균 을 비교했고 비율검증은 카이검증을 시행했다. 결 과: 1) 리스페리돈 치료군과 정형 항정신병약물 치료군 간에 연령, 교육정도, 이병기간의 차이는 없었고 성비 상 남·녀 차이도 없었다. 2) 거역퇴원한 환자를 제외한 재원기간은 리스페리돈 치료군이 46.9±21.8, 정형 항정신병약물 치료군이 54.1±30.8일로 리스페리돈 치료군의 재원기간이 다소 짧았으나 통계적인 유의성은 보이지 않았다. 3) 중도 탈락율은 리스페리돈 치료군이 33.3%로 정형 항정신병약물 치료군의 75.6%에 비 해 유의하게 낮았다. 4) 리스페리돈 치료군의 재 입원율은 1년째 18.2%, 2년째에 45.5%로 정형 항정신병 약물로 치료한 Hogarty 등의 이전의 연구 결과보다 낮았다. 결 론: 이상의 결과로 미루어보아 리스페리돈은 정신분열병 환자 치료 시 정형 항정신병약물에 비해 중도 탈락율 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연구목적: 리스페리돈과 정형 항정신병약물로 치료한 정신분열병 환자의 자연적 치료결과를 알아보기 위해 후향적, 개방형으로 고안된 연구이다. 방 법: 리스페리돈 치료군 33명과 정형 항정신병약물 치료군 17명을 대상으로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24개월 이 상의 추적기간 중 중도 탈락율, 재 입원율을 병록지 및 전화 면접으로 조사하여 모수 및 비모수법으로 평균 을 비교했고 비율검증은 카이검증을 시행했다. 결 과: 1) 리스페리돈 치료군과 정형 항정신병약물 치료군 간에 연령, 교육정도, 이병기간의 차이는 없었고 성비 상 남·녀 차이도 없었다. 2) 거역퇴원한 환자를 제외한 재원기간은 리스페리돈 치료군이 46.9±21.8, 정형 항정신병약물 치료군이 54.1±30.8일로 리스페리돈 치료군의 재원기간이 다소 짧았으나 통계적인 유의성은 보이지 않았다. 3) 중도 탈락율은 리스페리돈 치료군이 33.3%로 정형 항정신병약물 치료군의 75.6%에 비 해 유의하게 낮았다. 4) 리스페리돈 치료군의 재 입원율은 1년째 18.2%, 2년째에 45.5%로 정형 항정신병 약물로 치료한 Hogarty 등의 이전의 연구 결과보다 낮았다. 결 론: 이상의 결과로 미루어보아 리스페리돈은 정신분열병 환자 치료 시 정형 항정신병약물에 비해 중도 탈락율 을 감소시킬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서 론 방 법 결 과 고 찰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