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 후 신체 손상 환자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 대한 연구
- ㆍ 저자명
- 김태형,김임,이선미,은헌정,김동인,강영수
- ㆍ 간행물명
- 신경정신의학KCI
- ㆍ 권/호정보
- 1998년|37권 4호|pp.650-660 (11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신경정신의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1MB)
- ㆍ 주제분야
- 의약학
연구목적: 임상가를 위한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척도를 이용하여 교통 사고 후 신체 손상 환자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의 발병률을 알아보고, 사회인구학적 변인들, 손상 심각도, 불안, 우울과 외상후스트레스장애와의 상호관련성 을 고찰하고자 하였다. 방 법: 104명의 교통사고 환자들을 대상으로, 자기 보고형인 사고 후 정신 건강에 관한 설문지와 외상후스트레스 장애를 진단하기 위해서 임상가를 위한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척도를 이용하여 면담을 실시하였으며, 손상 심 각도 척도를 이용하여 신체 손상의 정도를 측정하였다. 결 과: 외상후스트레스장애의 발병률은 61.5%이었으며, 사회인구학적 변인들과 손상 심각도 점수에서는 외상후 스트레스장애군과 비 외상후스트레스장애군이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나 외상후스트레스장애 군에 속한 사람들이 사고당시에 사망자나 부상자를 목격한 경우가 의미있게 많았고(χ2=8.48, p<0.05), Beck의 우울 점수가 외상후스트레스장애군에서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t=5.03, p<0.05). 결 론: 교통사고 후 외상후스트레스장애의 발병률은 매우 높았고, 두 집단 모두가 정상인 보다 훨씬 더 높은 불안 과 우울을 보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연구 결과는 사고 상황에서 사망자와 부상자의 목격시 외상후스트레스 장애로 발병하게 하는 위험 요인 중 하나 일 수 있다.
연구목적: 임상가를 위한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척도를 이용하여 교통 사고 후 신체 손상 환자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의 발병률을 알아보고, 사회인구학적 변인들, 손상 심각도, 불안, 우울과 외상후스트레스장애와의 상호관련성 을 고찰하고자 하였다. 방 법: 104명의 교통사고 환자들을 대상으로, 자기 보고형인 사고 후 정신 건강에 관한 설문지와 외상후스트레스 장애를 진단하기 위해서 임상가를 위한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척도를 이용하여 면담을 실시하였으며, 손상 심 각도 척도를 이용하여 신체 손상의 정도를 측정하였다. 결 과: 외상후스트레스장애의 발병률은 61.5%이었으며, 사회인구학적 변인들과 손상 심각도 점수에서는 외상후 스트레스장애군과 비 외상후스트레스장애군이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나 외상후스트레스장애 군에 속한 사람들이 사고당시에 사망자나 부상자를 목격한 경우가 의미있게 많았고(χ2=8.48, p<0.05), Beck의 우울 점수가 외상후스트레스장애군에서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t=5.03, p<0.05). 결 론: 교통사고 후 외상후스트레스장애의 발병률은 매우 높았고, 두 집단 모두가 정상인 보다 훨씬 더 높은 불안 과 우울을 보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연구 결과는 사고 상황에서 사망자와 부상자의 목격시 외상후스트레스 장애로 발병하게 하는 위험 요인 중 하나 일 수 있다.
서 론 방 법 결 과 고 찰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