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지인문학과 인지적 화용론의 연계성
- ㆍ 저자명
- 임지원(JiWon Lim)
- ㆍ 간행물명
-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 ㆍ 권/호정보
- 2018년|8권 4호|pp.967-974 (8 pages)
- ㆍ 발행정보
-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5MB)
- ㆍ 주제분야
- 사회과학
인지인문학은 인지과학의 체계적이며 역동적인 학문의 틀과 인문학이 융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실천적 논의라 할 수 있다. 그동안 어문학, 역사, 철학 등으로 불리던 인문학의 학문적 영역이 매우 배타적인 것에 반해, ‘인지인문학’은 이 시대 인간을 바르게 읽어내는 동시에 인간과 문화 언어 환경을 연계시켜 미래사회에 다함께 소통할 수 있는 상징적 학문체계를 구축하는 연구의 일면이라 생각한다. 필자는 인문학과 인지과학적 영역을 통섭해줄 수 있는 새로운 학문의 일축으로써, 사회문화적 특성을 규명토록 하는 다학제 다학문적 측면의 실험적 연구를 시도하였다. 모든 환경과 인간 삶이 상호작용한다는 의미에 초점을 두고 환경과의 상호작용 행위 가운데 매 상황에 대한 역동적인 반응들이 단편적으로 한 시점에서 고립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시점에 연결이 되어 순간순간 상황들을 인식하고 그 인식된 것들이 연결되어서 이루어낸 마음이 미래 인지인문학이 밝혀내야 할 과제임을 인식하였다. 실험 기제로 광고 속 언어를 인지적 화용론에 접목시켜 올바른 의미를 도출한 뒤, 이 시대 인간, 환경, 미래, 본성 등의 문제가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고 인문적 사고와 연결되어 있는지 그 의미 체계의 재구성을 제언하고자 했다.
인지인문학은 인지과학의 체계적이며 역동적인 학문의 틀과 인문학이 융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실천적 논의라 할 수 있다. 그동안 어문학, 역사, 철학 등으로 불리던 인문학의 학문적 영역이 매우 배타적인 것에 반해, ‘인지인문학’은 이 시대 인간을 바르게 읽어내는 동시에 인간과 문화 언어 환경을 연계시켜 미래사회에 다함께 소통할 수 있는 상징적 학문체계를 구축하는 연구의 일면이라 생각한다. 필자는 인문학과 인지과학적 영역을 통섭해줄 수 있는 새로운 학문의 일축으로써, 사회문화적 특성을 규명토록 하는 다학제 다학문적 측면의 실험적 연구를 시도하였다. 모든 환경과 인간 삶이 상호작용한다는 의미에 초점을 두고 환경과의 상호작용 행위 가운데 매 상황에 대한 역동적인 반응들이 단편적으로 한 시점에서 고립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시점에 연결이 되어 순간순간 상황들을 인식하고 그 인식된 것들이 연결되어서 이루어낸 마음이 미래 인지인문학이 밝혀내야 할 과제임을 인식하였다. 실험 기제로 광고 속 언어를 인지적 화용론에 접목시켜 올바른 의미를 도출한 뒤, 이 시대 인간, 환경, 미래, 본성 등의 문제가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고 인문적 사고와 연결되어 있는지 그 의미 체계의 재구성을 제언하고자 했다.
1. 들어가기 2. 확장된 인지와 인지인문학의 융복합 3. 인지인문학과 인지적 화용론의 연계가능성 4.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