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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에서의 만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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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치료에서의 만다라
저자명
정순영
간행물명
미술치료연구KCI
권/호정보
1998년|5권 2호(통권8호)|pp.19-23 (5 pages)
발행정보
한국미술치료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6MB)
주제분야
심리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미술치료는 내적 심상을 다양한 방법으로 형상화하여 내적 정신세계를 이해하고 의식화 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즉 작품활동을 통해 정신세계를 감각적, 정서적, 인지적, 상징적 부분으로 형성화 해가는 치유적인 과정이다. 분석 심리학자 칼 융(C. G Jung)은 능동적 심상화를 통해 잘 알려지지 않는 정신세계를 의식화 하도록 노력하는 과정을 치료의 일부분으로 활용하여 상징의 중요성을강조하였다. 상징은 심리적인 부분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 꿈이나, 환상, 개념, 사고, 언어 등의 기본적인 요소를 제공해주는 역할을 한다. 칼 융(C. G Jung)은 이런 상징을 정신적 에너지의 요체와 이미지로 정의하며 특유의 형태로 정신을 시각화 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상정의 기능은 정신기능을 나타내며 에너지를 변형시켜 긴장을 완화시켜주기도 하고 개성화 과정을 통해 정신적 총화를 기한다고 하였다. 특히 미술치료에서의 상징은 중요한 의미며 내적 정신세계를 다양한 방법으로 형상화하고 관찰할 수 있는 매체로서 중요하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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