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만성 일차성 불면증을 위한 인지행동치료의 효과를 체계적 고찰을 통해 알아보고 자 하였다. 연구방법 : 논문 검색을 위해 사용된 6개의 데이터베이스(CINAHL, EBSCOhost, Emabase, MEDLINE, Ovid, PsycINFO)로부터 기준에 적합한 11편의 연구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연구는 PICO 방법을 사용하 여 분석하였고 연구의 질은 두 명의 연구자에 의해 PEDro scale을 사용하여 평가하였다. 11편의 평균 PEDro 점수는 6.3점이었다. 결과 : 인지행동치료의 주요 중재 요소 중 자극통제와 수면억제가 불면증 중재에 가장 많이 사용되었다. 중 재효과는 총 침상 각성시간, 총 수면시간, 수면효율성, 서파수면 시간의 순으로 효과적이었다. 인지행동 치료는 약물치료와 비교하여 불면증 치료에 효과적이었다. 결론 : 인지행동치료는 만성 일차성 불면증을 완화하기 위한 다른 심리적, 약물 치료적 접근법보다 더 효율 적이었다. 이러한 결과는 임상에서 불면증을 중재하는 방법으로 객관적인 근거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