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변화와 가뭄
- Climate Change and Drought: Study on Shadow Price and Damage Cost of Water under Drought
- ㆍ 저자명
- 류문현, 장석원, 박두호
- ㆍ 간행물명
- 한국습지학회지KCI
- ㆍ 권/호정보
- 2011년|13권 2호(통권35호)|pp.209-218 (10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습지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8MB)
- ㆍ 주제분야
- 자연과학
본 연구는 기후변화로 초래될 수 있는 가뭄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추정하고자 하였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수자원분야의 표준 시나리오가 없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물부족을 가정하였으며, 분석은 수자원 투입산출 선형계획법(WIOLP)을 사용하였다. 추정결과, 경제내 필요한 수자원량 중 10%가 감소할 경우, 경제에 주는 피해액은 약 6조 4천억원으로 추정되었으며 물의 부족량에 따라 수자원의 잠재가격은 2,462원에서 76,902원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본 연구결과는 가뭄 등으로 인해 용수의 제약이 발생할 경우, 경제전체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매우 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수자원 관리의 필요성을 반영한다.
This study is to estimate economic damages of water shortage, especially drought. we assume scenarios of water shortage and use water input-output linear programming. The result is that economic damage is about 6.4 trillion won in the case of 10% water shortage. According to water shortage scenarios, the shadow price of water in Korea is increasing from 2,462 won to 76,902 won. This study indicates that water has a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industrial production in Korea and provides the necessity of the climate change policy for water management.
요약 Abstract 1. 서론 2. 우리나라의 수자원 이용 현황 3. 수자원 경제 통합 선형계획법 4. 실증분석결과 5. 결론 감사의 글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