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国立大学の大学入試における多様化政策の展開 ― 東北大学と京都大学を対象として ―
- 일본 국립대학의 대학입시 다양화정책의 전개: 도호쿠대학과 교토대학을 중심으로
- ㆍ 저자명
- 小川 佳万
- ㆍ 간행물명
- 한국일본교육학연구KCI
- ㆍ 권/호정보
- 2019년|23권 3호(통권39호)|pp.81-99 (19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일본교육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JPN| PDF텍스트(0.41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本研究では、新たな21世紀のアクティブラーニング型教養授業をデザインするにあたり、重要な要素の一つでとして発問を挙げた。大学教養教育で発問の重要性を認識している教授は多いが、これらの多くが発問の体系的な理解不足や発問開発に対する時間的、心理的負担などにより、授業で効果的な発問の提示ができないのが現状である。これらの問題点を改善することを目指して、本研究では、まず、発問に関する日本の先行研究を考察して発問に慣れていない新任教授や体系的な発問を追求する教授のため、発問能力向上プログラムモデルと教育目標の分類体系を活用した発問ワークシートを提示した。本研究て得られた大学教養教育の発問教授法適用に関する示唆は次の3つにまとめることができる。まず、21世紀型教養教育を実現するためには、それに適した新たな教養教育の方法論が提示されるべきである。第二に、教養教育が学習者が主導するアクティブラーニングになるためには、学習者の知的好奇心を刺激する発問教授法の導入が必要である。第三に、大学の教授学習をサポートする部署では、実質的な発問教授法適用のため、体系的な発問技法ガイドブックなどを開発して配布したり、関連する研修プログラムを提供しなければならない。
일본의 대학 입시 개혁의 구체적인 동향을 검토하면서, 일본적인 특징을 도호쿠대학과 교토대학을 중심으로 살펴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본적으로 국립대학의 대학입학자 선발은, 주로 각 교과·과목에 의한 필기시험이 중심이며, 지금도 이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최근의 개혁의 물결은 국립대학에도 영향을 미쳐 기존의 필기시험에 의한 ‘일반’ 입시 이외에도 ‘입학사정관제(AO)’나 ‘추천제’와 같은 새로운 선발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둘째, 입학시험에서 ‘새로운 학력’을 평가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 모집인원이나 실제 입학자가 매우 적기에, 적어도 적극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는 말하기 어렵다. 셋째, 이번 입학시험 개혁의 목표는 한마디로 ‘다양화’라고 할 수 있으며, 실제 국립대학에서도 다양한 선발방식이 정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Ⅰ. はじめに Ⅱ. 従来型の選抜方法 Ⅲ.新しい学力観を反映した入学者選抜 Ⅳ. AO・推薦入試の意義と課題 Ⅴ. おわり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