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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윤리의 해석 담론적 범례-악의 상징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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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윤리의 해석 담론적 범례-악의 상징 연구
  • A Study on the symbolism of evil-hermeneutics dialogical paradigm of Global Ethics
저자명
김용환
간행물명
종교교육학연구KCI
권/호정보
2000년|10권 (통권10호)|pp.177-197 (21 pages)
발행정보
한국종교교육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1.08MB)
주제분야
종교
서지반출

국문초록

이 연구는 1993년 이후 부각되기 시작한 지구윤리의 해석담론적 범례를 살펴보고자 악의 상징분석을 중심으로 기독교와 불교의 악/악업의 분석을 근간으로 하였다. 악에 대해서는 이미 폴 리꾀르의 의해서 해석학적 현상학의 관점에서 이루어졌고, 악업은 불교의 종교의례를 통해 사실적 참회, 이치적 참회, 예불적 참회의 상판구조를 통해 의식의 지향성이 드러나고 있다. 따라서 이들 양자의 의사소통적 가능성을 생각해 볼 때, 악의 실재성보다 악에 대한 성찰과 해석을 통해 악을 극복하거나 소통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새로운 윤리적 가치로서 강조되고 있다. 이처럼 이 연구는 지구윤리의 관점에서 악의 상징성에 내포된 해석 담론적 범례를 찾아내어 교육적으로 활용하기 위함에 그 목적을 두고자 한다.

영문초록

In this thesis, we seek to work symbolism of evil/karma has common in the religious ethics as hermeneutics dialogical paradigm. For the first time in the history of reliogious, the Council of the Parliament of the World's Religions in 1993, declared fundamental consensus toward a Global Ehtics with 6,500 people from every possible religious tradition. In the sphere of confession related with symbolism of evil/karma, the reflections on the hermeneutics dialogical paradigm put us on the road to a global ethics as common discourse communication, despite religious differeces. The Christians' idea on the reality of evil and the Buddhists' faith on the voidness of karma can meet together in the hermeneutics dialogical paradigm in search of repentance.

목차

Ⅰ. 머리말
Ⅱ. 폴 리꾀르(Paul Ricoeur)의 해석담론
Ⅲ. 악의 해석담론적 분석
Ⅳ. 악업의 해석담론적 분석
Ⅴ.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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