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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자아존중감, 우울·불안, 위축성이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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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의 자아존중감, 우울·불안, 위축성이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 The Effects of Self-esteem, Depression and Anxiety, Social Withdrawal on School Adjustment of Korean Children
저자명
전종설,정하은
간행물명
미래사회복지연구KCI
권/호정보
2011년|2권 1호(통권2호)|pp.23-41 (19 pages)
발행정보
한국사회복지실천연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7MB)
주제분야
사회복지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2006년 한국복지패널의 아동 부가조사 데이터를 활용하여 아동의 정서적 특성인 자 아존중감과 우울ㆍ불안, 위축성이 아동의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연 구결과 아동의 우울ㆍ불안은 평균 17.25(SD=3.91), 자아존중감은 평균 39.03(SD=5.46), 위축성은 평균 11.84(SD=3.00), 학교생활적응은 평균 29.30(SD=3.53)로 드러났다. 학교생활적응의 평균은 성별에서 남학생보다 여학생의 평균값이 통계적으로 높았으며 빈곤여부에 따른 평균의 차이는 없었다. 그리고 독립변수를 자아존중감, 우울ㆍ불안과 위축성으로 설정하고 통제변수로 아동의 성별, 연령, 건강인식, 빈곤 여부로 설정하여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본 결과, 독 립변수에서는 자아존중감 만이 학교생활적응을 유의미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통제변 수에서는 아동의 성별, 연령, 건강인식이 학교생활적응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 났다. 아동이 여학생일수록, 연령이 낮을수록,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을수록 그리고 자아존중감 이 높을수록 학교생활적응이 유의미하게 높아졌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아동을 위 한 사회복지실천 방안을 제안하였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effects of three emotional factors(selfesteem, depression and anxiety, social withdrawal) on children's school adjustment. The sample of 747 elementary school children was drawn from the 2006 Korea Welfare Panel. Data were analysed by t-test and multiple regression. Findings presents statistical profiles of these children, including their 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the circumstances. It shows that self-esteem, sex, age, and health recognition predict school adjustment. Children's depression, anxiety and social withdrawal don't affect their school adjustment. The implications and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and suggestions with regard to improving children's school adjustment are offered.

목차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고찰
Ⅲ. 연구방법
Ⅳ. 연구결과
Ⅴ.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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