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고등학생의 계열 선택 및 과학․수학 선택 과목 이수에 관한 의견 조사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고등학생의 계열 선택 및 과학․수학 선택 과목 이수에 관한 의견 조사
  • High School Students‘ Opinions on Choosing Their Academic Track and Elective Courses for Science and Mathematics
저자명
조광희,최지선,조향숙
간행물명
교과교육학연구KCI
권/호정보
2012년|16권 3호(통권40호)|pp.839-857 (19 pages)
발행정보
이화여자대학교 교과교육연구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5MB)
주제분야
교육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에서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계열 선택 이유 및 대학 진학 희망 분야를 조사하고 과학, 수학 선택 과목의 이수를 결정하거나 포기한 이유 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서울 소재 일반계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남녀 총 41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설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생들은 고등학교 계열 및 대학 진학 희망 분야를 선택할 때 수학 또는 과학에 대한 흥미나 성적의 영향, 해당 분야에 대한 자신의 적성, 미래 직장 등을 주로 고려하였다. 특히, 수학이나 과학 때문에 본인의 고등학교 계열을 결정하였다는 의견이 응답자의 절반(48.8 %)에 가 까웠다. 둘째, 고등학생들은 과학 선택 과목을 선정할 때에 해당 과목에 대한 흥미를 가장 중시하였 지만(44.9 %), 학교 사정 및 대입 제도에 따른 결정(27.8 %)도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또 44.7 %는 학교에서 해당 과목을 개설하지 않았거나 내신 및 수능에서에서 불리하기 때문 등과 같 은 외적 여건 탓에 희망 과목의 이수를 포기하였다고 응답하였다. 셋째, 수학 선택 과목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수능, 내신, 개설 여부와 같은 외적 여건(40.1 %)을 상대적으로 크게 고려하고 있었다. 학생들이 선택 과목을 결정할 때 과학 과목에서 외적 여건을 고려하는 비율보다 수학 과목 의 경우에 12.3 %가 더 높았다. 이러한 결과는 수능 및 내신을 포함한 대입 제도가 과학, 수학 과목 의 선택권을 충분히 보장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학생의 적성에 따른 진로 결정에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시사점을 제공한다.

영문초록

This study investigated the reasons why students chose a particular academic track in high school, their future majors in college, and elective courses for science and mathematics. We surveyed 414 female and male high school students of year 11 in the Seoul area. The results are the following. Firstly, the major factors why students chose a particular academic track in high school and their future majors in college were their interests and achievements in mathematics and science (48.8%), their aptitude for the fields, and their plans for future vocations. Secondly, external factors (27.8%) such as the Korean SAT, their high school GPA, and the school curriculum were also significant; although student interest (44.9%) wa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choosing elective courses for science. According to the survey, however, 44.7 percent of the participants gave up their original choices of elective courses in science as a result of external factors. Finally, in choosing elective courses for mathematics, external factors (40.1%) were considered more important than any other. In addition, the percentage of pointed external factors in the case of mathematics was 12.3 percent higher than in the case of science. The results indicate that students' selective rights for choosing elective courses in science and mathematics were not sufficiently guaranteed and some educational plan is required to solve this problem.

목차

I. 서 론
II. 연구 대상 및 방법
III. 연구 결과
IV.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구매하기 (4,800)
추천 연관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