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분석과 음악치료에 대한 토론
- ㆍ 저자명
- 최애나
- ㆍ 간행물명
- 예술심리치료학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2년|pp.75-77 (3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예술심리치료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이미지(0.62MB)
- ㆍ 주제분야
- 심리학
정신분석적 음악치료는 내담자의 내면적 갈등이나 대인 관계에서 오는 감정 적 문제 해결을 위해 음악을 심리 치료의 도구로 사용한다. 프로이드에 의해 정신분석 치료가 시작된 이래 정신의학 및 관련 학문영역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정신분석 이론에서 비정상은 성격내의 숨겨진 갈등에 의해 나타나며, 환자는 어린 시절의 경험과 현재의 기능 사이의 관계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무의식적 갈등과 욕구를 알게 된다. 치료사는 자기인식, 정직함, 그 리고 개인적 문제들의 재해결과 현실적 방법으로 불안을 다루고, 충동과 비이 성적 행동을 조절할 수 있도록 고무하면서 지지자에게 분석가로 그 역할을 바 꾸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