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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t의 Categorical Imperative에 대한 小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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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nt의 Categorical Imperative에 대한 小考
저자명
金弘仁
간행물명
철학논집KCI
권/호정보
1978년|2호(통권2호)|pp.59-73 (15 pages)
발행정보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0.71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칸트는 哲學을 形式的 철학과 實質的 철학으로 區別하고 前者만이 眞正한 철학이라고 하였다. 진정한 철학을 對象의 側面에서 自然哲學과 道德哲學으로 구별하였고, 또한 方法의 측면에서는 純粹哲學과 經驗哲學으로 구별하였다. 그는 이 두 철학을 自然形而上學과 道德形而上學이라고 부른다. 思辨的 純粹 自然哲學은 所興의 對象을 직접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對象一般에 關係하는 모든 槪念 및 原理의 體係에 있어서 悟性 및 理性 자신만을 취급하는 超越論的 철학이다. 思辨的이란 理論이란 말과 똑같이 본래 觀照的임을 意味하는 말이고 客體 혹은 그 관계를 앞에 놓고 본다는 制約下에 있는 것이다. 그런데 實踐的, 純粹 道德哲學은 主體를 主體로서 實踐的으로 把握하는 學이다.

목차

Ⅰ. 緖論
Ⅱ. 本論
Ⅲ. 結論
參考文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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