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농과 러셀의 存在論的 立場에 대하여
- ㆍ 저자명
- 李明俊
- ㆍ 간행물명
- 철학논집KCI
- ㆍ 권/호정보
- 1985년|4호(통권4호)|pp.69-82 (14 pages)
- ㆍ 발행정보
-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이미지(0.62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一般的으로 볼대, 러셀의 確定記述理論은 주로 두가지 觀點에서 論議 될 수 있다. 하나는 存在論的 觀點이고 또 다른 하나는 認識論的 觀點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는 주로 存在論的 側面에서 마이농의 對象理論과 러세의 確定記述理論의 관계를 살펴보고 그들의 立張이 어떤 點에서 相異한가를 알아본다. 그 중에서도 마이농이 주장하는 “樣在(Ausser sein)와 그것을 認定 하지 않는 러셀의 주장의 差異點은 무엇이고, 그 差異點이 왜 일어나는지 알아보려 한다. 마이농에 의하면 形而上學이 참으로 存在하는 것을 다룸에 비해서 자신의 對象理論은 그것보다 더 廣範圍한 對象을 다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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