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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테크놀로지와 교육에서의 지식융합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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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테크놀로지와 교육에서의 지식융합의 전망
저자명
유영만
간행물명
한국교육학회 학술대회논문집
권/호정보
2009년|(통권39호)|pp.43-55 (13 pages)
발행정보
한국교육학회|한국
파일정보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46MB)
주제분야
교육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한국학술진흥재단의 2008년 통계에 따르면 한국에 존재하는 학문 분야는 약 4,230개다 (2008년 1월 통계, 한국학술진흥재단). 학문 분야(分野)나 분과(分科)는 분화(分化)를 통해 전문화되고 제도화된다. 학문 분야의 분화를 통한 전문화는 탐구영역 늘어나면서 독립된 연구 분과로 급속도로 심화․발전되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학문 분야의 제도화는 전문 화된 연구 분과가 학회를 만들고 학회지를 창간하면서 개별 영역 고유의 사고․논리․ 언어 체계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이루어진다(천정환, 2008). 학문 분야의 전문화와 제도화는 다른 학문 분야와의 원활한 소통의 벽을 높이는 역기능적 결과를 가져온 장본 인이다. 학문 분야의 전문화와 함께 학문 분야별 특유의 전문용어와 개별지식 체계도 발 전하면서 다른 학문 분야와의 소통이 어려워진다. 이 같은 현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보 기를 2007년 한겨레 신문에 게재된 science지의 다음과 같은 지적을 들 수 있다. “과학 연구가 점점 더 세부 주제로 파고들고 약칭과 기호들이 어느 때보다 더 많이 쓰이면서 보고서와 연구논문의 전문적이고 난해한 언어를 관련 분야의 사람들조차 이해하기 힘들 게 됐다”(한겨레 신문, 2007년 4월 11일). 이처럼 학문 분야의 분화와 전문화를 통한 발 전과 새로운 지식의 생성은 아는 사람만 알거나 자기 분야의 학자도 이해하기 어려운 언어와 사고, 논리와 접근방법이 횡행하게 만들고 있다. 근대 이후 학문 발전은 곧 연구 분야별 분화와 전문화를 통한 새로운 지식의 창조를 통해 이루어져왔다.

목차

I. 학문의 발전과 지식창조 방향: 지식의 분화․전문화와 통합․융합화
II. 통합, 융합, 통섭: 통합과 융합을 넘어서 통섭으로 전환
III. 테크놀로지의 발전과 지식융합 방식의 변화
IV. 지식의 패러다임 전환과 지식융합의 전망 및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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