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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치료(文化治療)로 본 공자(孔子) 철학(哲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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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치료(文化治療)로 본 공자(孔子) 철학(哲學)
저자명
林秀茂
간행물명
퇴계학논집KCI
권/호정보
2009년|4권 (통권4호)|pp.1-23 (23 pages)
발행정보
영남퇴계학연구원|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87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사람이 한평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우여곡절을 만나지만, 그 중 에서도 가장 어려운 것은 ‘사람답게 사는 것이다.’ 이렇게 ‘사람답 게 살기’가 바로 인문학의 과제(課題)이다. 사람의 삶이란 크게 보 면 대자연(大自然)을 개간(開墾), 개척(開拓)하고 경작하여, 사람의 삶에 편리하도록 개조(改造)하는 작업이다. 그래서 서양언어에서도 문화(文化)를 경작(耕作)한다는 말과 같은 어원(Culture)으로 사용 한다. 이렇게 대자연을 경작, 개간 하면서 사람들이 모여 집단생활 을 하면서, 감정과 정서 그리고 인정(人情)에 맞고, 모든 집단 구 성원이 지켜나가는 규범이 필요하게 되고, 따라서 이러한 규범과 제도를 지키고 따르게 되면, 그 집단사회는 안정과 평화가 있고, 구성원 모두는 ‘사람답게 살아가고 있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이러 한 규범과 제도와 문명이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혹은 사회변천 과 정에서 괴리(乖離)되고 붕괴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일종의 문화(文 化) 피폐(疲弊)라고 말 할 수 있다. 공자(孔子)가 만난 문제가 바로 주(周) 문화(文化)의 피폐(疲弊) 였다. 처음에 찬란하고 화려하여 아름다운 주(周) 문화(文化)가 피 폐(疲弊)함으로 사람답게 살기가 힘들어졌다. 그래서 공자는 문화 의 핵심이 바로 다름 아닌 ‘사람다움(仁)’ 이라고 판단하고, ‘사람 다운(仁) 삶의 모습을’ 제기(提起)한다. 그것은 자기의 자기다움이 고 다른 사람, 특히 가족관계의 올바른 확립이다. 그러나 공자철학 의 위대함은 이러한 ‘사람다운(仁) 삶은’ 바로 실천(實踐)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람다움의 실천이 공자철학이다.

영문초록

人生活在一生當中, 逢到不少種種事情, 也有好的, 也有不好的. 但其中最不容 易的, 就是‘人之所以爲眞正人的生活,’ 這樣‘眞正爲人的生活’便是人文學的課題. 人之生活, 以大題來說, 開拓開墾大自然開始, 變爲便利人的生活. 因此文化就是 改造自然的工作, 所以在西方言語亦是文化的語原爲耕作(Culture). 這樣耕作大 自然, 開墾, 大自然, 而人的群體生活, 産生出, 合人情的, 合理的規範. 順此規範. 群體集團社會帶來和平安定. 便讓成員過得自傲心情來享有眞正人的生活. 但這 些規範, 因社會變遷而崩壞, 改變, 使社會發生乖離與崩壞, 也就是文化疲弊矣. 孔子逢到問題便是周文疲弊. 初紀郁郁華麗燦爛的周文化, 時代改變而難以適 應的, 費力的社會. 於是孔子提出眞正人文社會就是仁之社會. 因此孔子主張仁 之社會, 且就是親親尊尊的. 孔子哲學也. 但這並不是槪念來解釋, 必須以實踐來 實現之.

목차

1. 실마리 말(緖言)
2. 주(周) 문화(文化)의 빛남(郁郁)과 피폐(疲弊)
3. 문화치료(文化治療)로 제시한 사람다움(仁)
4. 결어(結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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