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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박물관학 학술대회 종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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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3회 박물관학 학술대회 종합토론
저자명
간행물명
박물관학보KCI
권/호정보
1999년|(통권2호)|pp.154-166 (13 pages)
발행정보
한국박물관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3.89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마지막에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럽박물관은 우선 가장 큰 것이 개인이 재산을 쏟아 부 어서 셜렵을 하게 되는데 셜렵까지는 고충과 즐거움이 따르겠습니다만 건물을 지어놓고 나서 판리 가 어려워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많은 문화재들이 관리소홀과 시설 장비부족으로 많은 자료들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문화재보존지칩을 마련해서 우선적으로 이들에게 문화재 보 존과학 측면이 배려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많은 유물이 도난을 당해 문을 닫거나 문을 열지 못 하는 것을 열거했습니다 또 하나 언급할 것은 현재 정부에서 5개년 계획으로 천 개의 박물관을 개관할 계획을 잡고 있는데 , 지금 현재 늘려 집아도 300개입니다. 그러다 보면 국립이나 공립은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기대를 걸 수 있는 것이 사럽박물관과 기업박물관인데 짧은 시간 안에 박물판을 세우려면 짧은 시간에 많은 자료를 수집을 해빼}는데 실제로 우리 주변에 보면 박물관에 천시할 자료를 골동가게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쉽게 눈에 띄는 것이 모 조품, 그리고 최근에 중국에서 굉장히 많은 자료들이 들어왔습니다. 얼마전 제가 어느 박물관에 갔 는데 중국 물건이 분명한데 조선시대 19세기로 성명카드에 젤명되어있는 것을 보고 이것은 잘못된 것이고 다시 한번 검토해 보라고 몇 가지 지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기존 박물판에서도 자료를 수 집해 논 것을 보면 상당히 걱정이 되고 실제로 부끄러운 일면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빅물판에 중 국물건을 우리나라 물건이라고 전시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박물관 자료들이 우리문화의 뿌리라고 할 수 있고 자료의 보고라고 한다면 이러한 자료들이 컴퓨터에 입 력이 되어 잘 판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익을 위해서라도 보존되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 니다 또 한가지는 정부에서 지금 천 개의 박물관을 빨리 짧은 시간 안에 건립을 하려 한다면 현 재 걸림돌로 되는 것이 하나가 100m' 이상 되는 전시공간이리야만 우선 되는 것입니다. 박물관의 최소한의 품위를 위해서 이러한 규모는 있어야 한다고 규청을 해 놓았습니다만 외국의 3000개 이 상 되는 나라의 박물관 중에는 。}주 조그마한 박물관이 상당히 많습니다 규모보다는 내용 질적인 변에서 박물관의 우열을 가리고 짓게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관광진흥청책의 일환으 로 한국방문의 해, 월드컵 때 보여주어야 할 것이 벅풀판인데 관광진흥청책과 잘 절부되지 않습니 다 지방 사립박물관 경우 간판이 제대로 없어서 찾얘}는데 매우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면 조그 만 간판하나라도 정부에서 지원해주고 안내책자라든가 팡플렛 같은 것도 정부에서 지원해 줬으연 좋겠다고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